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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 열전! 이승철 - 말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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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렌

2025-11-18 15:00

조회수 : 30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람 꿈이라는 것은 없는걸까

더 이상은 견딜 수 없는 것

지친 두 눈을 뜨는 것 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채로 끝나는 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할 세상속에 네가 있기에

지쳐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죽어진 네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지쳐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죽어진 네 모습과 함께 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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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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