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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알파베토 4.Ñ 에녜~Z 쎄따
healer794
2025-11-17 15:00
조회수 : 28
제목: 스페인어 알파베토 4.Ñ 에녜~Z 쎄따
작성자:다윤힐러794
날짜:2025.11.18.화

Ñ 에녜
¿Ñoño eres? (뇨뇨 에레스?) - 너 바보야? (장난스러운 표현)
Ñandú vive en Sudamérica.
(냔두 비베 엔 수다메리카) - 냐한두(타조 비슷한 새)는 남아메리카에 살아.
O 오
Oye, ¿qué haces?
(오예, 께 아쎄스?) - 이봐, 뭐 해?
¿Otro café, por favor?
(오뜨로 카페, 뽀르 파보르?) - 커피 한 잔 더 부탁해요?
P 뻬
Por favor. (뽀르 파보르)
- 부탁합니다/제발
Puedes hablar más despacio?
(뿌에데스 아블라르 마스 데스빠씨오?)
- 좀 더 천천히 말해 주시겠어요?
Q 꾸
Qué calor hace hoy!
(꿰 깔로르 아쎄 오이!) - 오늘 정말 덥다!
Qué hace frío hoy!
(꿰 아쎄 프리오 오이!) - 오늘 정말 춥다!
Quiero aprender español.
(끼에로 아쁘렌데르 에스빠뇰)
-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어요.
R 에레
(약한 '르')
El perro es bonito.
(엘 빼로 에스 보니또) - 그 개는 예쁘다.
Rápido, por favor.
(라삐도, 뽀르 파보르) - 빨리 부탁해요.
S 에쎄
Sí, quiero.
(씨, 끼에로) - 네, 원해요(좋아요.)
¿Sabes dónde está?
(사베스 돈데 에스따?) - 그 사람 어디에 있는지 아니?
T 떼
Tengo hambre.
(뗑고 암브레) - 나 배고파.
Trabajo mucho.
(뜨라바호 무쵸) - 나는 일을 많이 해.
U 우
Uno, dos, tres.
(우노, 도스, 뜨레스) - 하나, 둘, 셋.
Usted es muy amable.
(우스뗃 에스 무이 아마블레) - 당신은 매우 친절하십니다.
V 우베 (베와 유사)
¡Vamos a la fiesta!
(바모스 아 라 피에스따!) - 파티에 가자!
¿De dónde vienes?
(데 돈데 비에네스?) - 어디서 오셨어요?
W 우베 도블레
El whisky es caro.
(엘 위스키 에스 까로) - 위스키는 비싸다.
Practico waterpolo.
(쁘락띠꼬 워떼르뽈로) - 나는 수구를 연습한다.
X 에끼스
Xilófono es un instrumento.
(실로포노 에스 운 인스뜨루멘또) - 실로폰은 악기입니다.
Tomo un examen mañana.
(또모 운 엑사멘 마냐나) - 내일 시험을 봅니다.
Y 이 또는 이그리에가
Yo hablo español.
(죠(요) 아블로 에스빠뇰)
- 저는 스페인어를 말할 줄 압니다.
¿Y tú? (이 투?) - 너는?
Z 쎄따
Zapato nuevo. (사빠또 누에보) - 새 신발.
La zona es tranquila. (라 소나 에스 뜨랑낄라) - 그 지역은 조용하다.
뜨란낄라는 뜰안길이로 아녀자가 머무는 조용한 곳 즉 뜰안채,뜰안길에서 조용하다가 나온말입니다.
요즘 아파트 이름도 뜰안채를 뜨란채로 지어 부르기도 하지요.
<힐러의 스페인어 간단 설명>
*스페인어에서 형용사나 부사어는 순서 바뀌어도 무관
Hoy! qué hace frío.[오이 꽤 아세 프리오]
오늘 참 춥네요.
H아체는 묵음이니 [호이]라고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오이]라고 발음하십시오.
*H에이취/아체는 스페인어에서 무조건 묵음! 소리 안납니다.
영어는 같은 글자나 모음도 발음 변형이 많으나 스페인어는 글자가 같으면 발음이 모두 동일합니다.
단, C는 뒤에 오는 모음에 따라 다른 소리로 발음나는데 이것도 정해져 있어서 쉽습니다.
[쎄,씨,까,꼬,꾸]만 외우면 됩니다.
ce,ci,ca,co,cu
나는: Yo[요,죠]
남미나 유럽 쪽이 나에 대한 1인칭 발음이 조금씩 다른 나라가 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요"로 부르는데 고구려 유민 맥족의 언어라고 제가 초반부에 알려드렸죠?
"YO요"는 한자어 나"여(余)"에서 와서 모음이 변형된 구조(나 [여,요])라 생각됩니다.
이중 모음을 정확하게 발음하는 민족은 우리 한민족 뿐입니다.
다른 민족은 이중 모음을 발음 잘 못하고, 보통 모음은 양성모음, 음성 모음이 시대에 따라 다르게 변형되어 부릅니다.
중국에서는 나 아(我)의 간자체를 쓰는데요, 보통 사람은 [워]로 말하는데 궁중의 왕족이 왕비족은 [아]그대로 발음합니다.
일본은 나를 わたし [私:와타시]로 말하지요?
대부분 아,와,여,요로 발음합니다.
한자 훈음으로요, 한국만 뜻인 [나]로 말음하지요.
하,은,주,상 나라 때 까지 한자 발음이 지금의 한자 훈음이 아니라 우리말 처럼 똑같은 말로 발음되었다고 합니다.
현대에 와서 금석문에 기초해서 과학적으로 고증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한자는 우리 동이족이 만들었고, 중국의 역사라고 우기는 고대사도 배달겨례 역사의 갈래라고 역사 유물과 유적, 문헌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자면 삼천포로 빠지니까
한자어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기회에 나누기로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