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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성, 행성, 태양계, 은하계, 은하군, 은하단, 초은하단, 우주 거대 구조... 인류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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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복숭아

2025-11-02 15:00

조회수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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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성, 행성, 태양계,

은하계, 은하군, 은하단,

초은하단, 우주 거대 구조...

그리고 인류의 의미!!!


태양계가 속해있는 "우리 은하"에는 항성이 약 "천억 개" 또는 "4천억 개"까지도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나 학자들도 있습니다. 



항성은 스스로 핵융합 에너지에 의해서 빛을 내고, 행성은 우주에서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인접한 항성의 빛을 받아 반사되는 경우 간접적으로 빛을 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주에서 빛을 발하는 대다수는 별 즉 항성(Star)이라고 하며 항성의 빛에 반사된 행성의 경우와 유성 등으로 지구의 하늘에서 빛나는 별들이 사람의 육안으로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에서 항성이 천억 개에서 4천억 개 까지도 존재하는 것으로 말하기도 하는데. 이 은하 단위보다 더 큰 "은하군"은 은하가 수십 개 내외로 모여 중력의 영향으로 묶여 있는 형태이며, "은하단"은 수십개의 은하군이나 수백에서 수천개 정도의 은하가 중력으로 묶여 있으며, 그보다 큰 "초은하단"은 수십개 이상의 "은하단"과 수 많은 "은하군"이 모여 은하단들이 필라멘트 구조로 연결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신비한 것은, 중력장과 암흑물질, 우주의 팽창 등의 영향에 의해서 공전 운동이나 운동성을 띤다는 것인데요.


예를 들면, 태양계는 태양의 중력장 힘과 행성 자체의 관성(직진 하려는 힘)이 동시 작용하여 항성을 중심으로 일정한 궤도를 형성하여 공전하는 운동성이 존재하며, 행성이라고 해서 모두 항성을 공존하는 것은 아니며 떠돌이 행성(rogue planet) 또는 고아 행성(orphan planet)도 우주에 존재한다고 합니다.

또한 태양계와 같은 항성계가 모여 있는 은하에서도 초대질량 블랙홀과 그 주변에 밀집한 수많은 별·가스·암흑물질 등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엄청난 중력장이 은하를 이루는 태양계와 같은 항성계와 행성 등을 잡아 끌고 각 항성계의 관성이 일정한 궤도를 형성하여 은하에서도 일정한 공전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신비하기까지 합니다.


더구나 은하보다 더 큰 단위인 "은하군"과 "은하단" 경우에도 중력과 암흑물질, 우주의 팽창 등에 의한 불규칙적인 운동성에 의해서 운동성이 부여되며, 전체적인 질량 중심 주위를 불규칙하게 맴도는 형태에 가깝다고 합니다.


또한 그보다 더 큰 "초은하단"과 "우주 거대 구조"의 경우에는 우주 팽창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고 합니다. 이를 허블의 법칙(Hubble's Law) 이라고 한다네요.



정말 우주는 현실적 물리 법칙이나 미시 세계의 신비한 대치적 현상들까지 모두 아우르는 미지의 세계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거시적 세계의 특징과 미시적 세계의 양자 역학적 특징인 중첩과 양자 얽힘, 양자 터널링, 불확실성의 원리 등 그 신비로움은 극도의 마술을 보는 듯 합니다.


우리들은 왜 이러한 신비로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당사자이면서도 인간의 의식과 욕구/욕망의 한계에서 허덕이며 먹고, 마시고, 싸고, 싸우며 갈등하고 기쁘고 행복함을 낙으로 삼으며 오늘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 모든 것이 신의 안배일지 고도의 외계 문명에 의한 상상불가의 연산을 통한 알고리즘으로 시뮬레이션 된 세상에서 정밀한 계산을 통해 존재하고 있는 것인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그와 연관지어 최근 인공지능의 출현을 통해 여러 석학들이 제시하고 있는, 인간의 진화는 이제 그 끝에 다다라 한계를 보일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며, 일론 머스크가 주장하고 실행하는 인간 진화의 사이보그화에 대하여 과연 인류 궁극의 진화라고 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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