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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억

2025-10-28 15:00

조회수 : 34

나, 어디를 가든지 나의 시선은 항상 당신께

나, 이세상 태어나 당하는 고난

숨이 쉬어지지 않는 밤에도

나의 고백은 감사합니다



내가 흘린 눈물이 베개를 적셔 강물이 되어 흘러도

가롯 유다의 눈짓을 따라 하지 않는 것은

받은 사랑이 크기 때문이요

예수, 당신의 십자가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누가, 날 위해 대신

죽어줄까


이세상엔 아무도 없지


저, 천국 본향의 주인 그분뿐이네


새벽 바람 한기가 내 온 고통을 얼려버리길

이슬 할얼한올을 풀어 내며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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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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