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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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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10-26 15:00

조회수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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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설탕은 악당이 아닙니다.

부제:설탕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작성자:빛의천사 healer794

날짜:2025.10.27.월


인간은 고대부터 빠르고 효율적인 에너지원인 당을 선호하도록 진화했습니다. 

단맛은 뇌의 쾌락 중추를 자극해 도파민을 분비시켜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데, 이는 단맛에 탐닉하게 만듭니다.

 

사람들은 설탕이 해롭다고 악당 취급하며 설탕을 끊어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설탕이 무조건 해로운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절하게 균형있게 섭취해줘야 우리 몸이 건강해집니다.

설탕이 무조건 나쁜 것으로 인식되어지면 안됩니다.


설탕이 나쁜 이유는 과도하게 섭취되어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여 당뇨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이 발병하면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과 청각을 잃고 다리를 절단하기도 하며 신장이 망가져 투석하게 되고

결국 심장마비나 뇌졸증으로 사망하기 때문에 위험 한 것입니다.


또한 암세포의 성장과 분열에도 당이 필요합니다.

(암세포는 키토제닉 식이요법으로 굶겨 죽이면 사멸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의 비장도 적당한 단맛이 있어야 그 기능이 원활하게 움직이며 우리가 생존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특히 공부를 많이 하고, 오랜 시간 동안교안을 짜고, 컴퓨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들고, 무엇인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획력을 과도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은 당분 섭취가 필수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간에서 포도당을 만들어 내고 에너지화 시키기 위해 글리코겐을 과도하게 분해합니다.

이런 과정이 빈발하면 지방간을 유도하고 간경변을 일으켜서 결국 간암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원리로 식사량이 부실한 상태에서 장시간 등산이나 운동, 과도한 강의,긴 수술 등을 하는 사람은 모두 간비신장이 빨리 손상됩니다.)


우리의 사고력은 비장의 기운에서 나오며 비장은 단맛이 들어와야 정상 작동합니다.

이에 대해서 더 궁금하신 분은 제 글에서 <오미와 오장> 관련 부분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우리 몸의 오장은 모두 고유의 맛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미가 적절하게 균형있게 섭취해줘야 우리 몸이 정상 작동하고 건강해집니다. 무엇이든 과하거나 과부족되면 병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적당하고 균형된 단맛 섭취는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우리의 사고를 긍정적으로 진취적으로 만들어주며 뇌를 활성하시켜 공부를 잘 하게 해줍니다.

복합당으로 섭취(단당류.인공감미료는 제외)

 

그러니 설탕을 너무 미워하거나 좋하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적당하게 섭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 글을 못 읽으신 분을 위하여 오장을 이롭게 하는 오미를 한번 더 언급하겠습니다.


간: 신맛

심장:쓴맛

비장(췌장+지라):단맛

폐:매운맛

신장:짠맛



너무 과하거나 부족하지않게 균형있게가 건강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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