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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억

2025-10-16 15:00

조회수 : 33

당신의 손을 잡고 담담히 이별을 말하고 있습니다

애써 감추려 노력한 눈물이 성난 파도의 설움 처럼

소리를 냅니다.6


정말 , 당신과의 이별이 현실이 될 수 있을까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 같은데 말입니다.


이기적인 자식의 눈물이 악어를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당신과의 이별 상상은 아주 많이 아프다는 생각입니다.


당신도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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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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