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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vs 녹차 성분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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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사

2025-10-12 15:00

조회수 : 28

녹차는 건강에 좋은 음료로 잘 알려져 있지만 반면에 커피는 건강효과가 있지만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 커피, 간질환 전문 의사가 권하는 이유


커피는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만성간질환자가 마실 경우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세계 각국에서 확인됐는데

 

우리나라도 간질환을 치료하는 의사들의 진료 지침서에 커피의 간암 예방 효과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루의 3잔 정도의 블랙커피는 의사들도 건강을 위해 환자에게 권하는 음료인 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발암성 평가 보고서에서도 커피는


간암과 자궁내막암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또 커피 하면 카페인이 연상되지만 커피나무의 열매는 채소, 과일처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납니다.


여기서 항산화란 몸의 손상을 일으키고 암 위험을 높이는 ‘산화’에 대항하는 힘을 말하는데


폴리페놀 화합물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의학적 검증은 간암 예방 효과만 검증이 되었을 뿐 그 밖의 다른 암에 대해서는 예방 효과를 명확하게 증명된적은 없습니다.



◆ 녹차의 카테킨 성분, 강력한 항산화 작용 효과


폴리페놀의 일종인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녹차는 몸에 좋은 성분들이 많고 다른 음료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건강 음료이며


같은 차나무의 홍차 등도 폴리페놀 화합물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차에 들어있습니다.



커피와 녹차의 차이는 ‘카페인함량’과 ‘체내작용과정’에 있는데 충남약대 실험결과에 따르면 100ml당


커피의 카페인함량이 녹차의 5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녹차의 ‘카테킨’과 ‘데아닌’성분이 카페인을 해독주며 카페인과 결합해 위장에서 흡수되는 카페인의 양을 줄여 줍니다.


그리고 녹차는 카페인 때문에 발생하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상승을 줄여 흥분을 억제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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