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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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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10-03 15:00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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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작이 반


작성자:빛의천사 힐러794



을사년 제가 계획하지도 않고 않은 일에 엮여서 저도 모르게 부여 받은 천명을 성취해 가고 있네요.

명리학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다 때가 되면 하늘에서 프로그램된 인생 프로그램 대로 살아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치유사로 살아가야할 운명을 타고 났습니다.


고3때 알았다면 처음부터 이 길로 들어섰을텐데 그 때는 누가 권해도 마음이 1도 동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모든 길을 막고 딱 이 길 한 길만 열어주니 어쩔 수 없이 한 길 열린 길로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시험 공부는 좋아하는 공부여서 그렇게 안 힘들었는데 ppt 교안 발표하는 과정이 힘들었네요.

실기 시험은 다른 분들과 달리 여유롭게 통과했네요. 15년 동안 쉬지 않고 했던 일이었으니까요.


연수 2개월 받고 마지막 미션 10차시 교안이 복병으로 남아있습니다.


잠도 못자고 운동도 거의 못하고!

친구는 아예 못 만나고!

알통은 이제 가끔 하고!


그런데 꾸준히 쳐내다 보니 이제 7차시까지 완성했습니다.

앞으로 3차시 교안만 더 짜면 이 고생도 해방입니다.


지금도 힘들지만 추석 연휴에 완전 몰입해서 3차시 완결할까 계획중입니다.

병 나지 않겠죠?


10월 중순부터는 힐링 여행 다녀볼까 합니다.

뜸에 관심 있는 알통 회원 모아서 뜸뜨는 방법 꼭 알려드리고 싶네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저의 때가 오면 여러분들을 뜸을 통해서 다시 친해지고 싶습니다.


한국인의 명절인 한가위에 한국정통뜸술의 첫 맛을 들여보심이 어떨런지요?

곡지혈 부터 뜸을 시작해보아요.


모기한테 물릴 때 만큼 살짝 따끔한 것이 뜸맛입니다

흉터 걱정 하지 마시구요. 작게 뜨면 별로 표도 안나요.


뜸 안뜨면 나이들면 팔에 검버섯 피잖아요? 검버섯 보다 뜸흉터가 더 작답니다.

뜸뜨면 검버섯도 없어지고 예방이 됩니다.


자! 그럼 인터넷에서 뜸쑥과 뜸향 구매하는 것 부터 시작하시죠?

참고로 저는 뜸쑥과 뜸향 회사와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뜸을 잘 뜨시게 되면 뜸지기로 뜸을 뜨시면 더 편리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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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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