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록달록

ChevronLeft

생활

무제.

FileX

DJ 라포사

2025-09-29 15:00

조회수 : 37


그저 그렇게 인생을 살며 그저 그렇게 삶의 욕심만 가지고 그저 그렇게 지킬려고 했을 뿐인데

나약한 내 자신은 그저 그렇게의 삶을 허락하질 못한건지. 참 마음이 갈팡질팡 합니다.

때로는 삶이란게 그저 그렇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저 그렇게 내 손을 벗어나는 삶을

보고 있자면 참기 힘들정도의 마음이 내 자신을 적셔 내려갑니다.

하지만 너무나 웃긴것은 나 자신은 너무나 힘들지 않다는 것이 슬픈 일 입니다.

또 그 슬픔이 그렇게 슬프지 않다는 것이 문제군요.


아직도 늘 음악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밤에 음악을 듣다가 문득 알통에 질문을 해보고 싶더군요.

예전이라면 질문을 남기고 실시간으로 답변을 보거나 댓글을 보고 했었다면

지금은 우선 순위가 있다보니 오늘에야 답변과 댓글 확인도 했네요.

답변,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주 가끔 질문도 남길까 합니다.

제 마음이 그리고 유리창 사이로 비치는 내 모습이 초라해 지지 않는 그 때.

그 때는 음악도 추천도 하며..


미리 추석들 즐겁게 보내세요^^

p.s 삼형 연락좀 혀




9,000

25

댓글

  • 여우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DJ 라포사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메리 추석~^^

    여우비DotDotDot
  • 시도우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DJ 라포사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왕기철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DJ 라포사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김효재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DJ 라포사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젤리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DJ 라포사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로이머스탱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DJ 라포사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leeym1220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DJ 라포사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