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등산시 관절 건강에도 주의하세요.
지류사
2025-09-28 15:00
조회수 : 28
요즘 같은 시기에는 등산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다만 등산객이 늘어날수록 무릎과 발목, 허리 통증, 요통등이 심해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등산이 허리근육뿐 아니라 요통 예방과 척추의 뼈를 바르게 고정해주는 한편 만성적인 척추신경질환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지만, 무리하게 산에 오르면 척추 손상으로 척추후관절증후군 또는 골절 위험이 뒤따를 수 있기 때문있습니다.
척추후관절증후군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등산시 몸에 열이 좀 날 만큼 스트레칭과 준비 운동으로 몸을
등산하기에 알맞게 만든 후, 발걸음에 신경써서 발목이나 연골등 다치지 않게 관리해야 합니다.
산행은 크고 작은 돌 등이 산재한 울퉁불퉁한 산 길을 오르내릴 때 자신도 모르게 걸음걸이가 흐트러져 발목과 관절이 삐거나
연골(물렁뼈)가 다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산을 내려올 때에는 빠른 걸음보다는
발의 폭을 3분의 2 가량 조금 천천히 걷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등반이 아니라면 배낭은 최대한 가벼울수록 좋으며 건강한 사람이라도 배낭 무게는 체중에 10%가 적당하며,
등산지팡를 사용하면 몸의 균형을 잡을 뿐 아니라 미끄러지거나 추락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