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즉시 송금·낮은 수수료”…월세 페이사 확산에 금융권 ‘경고’
정보천사
2025-09-26 15:00
조회수 : 30
⚠️ 월세·관리비 결제대행업체 급증…불법·위험성 논란
최근 월세·관리비 결제 대행업체(일명 ‘페이사’) 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편리한 결제’, ‘낮은 수수료(1%대)’ 등을 내세우며 임차인을 유혹하지만, 불법 우회결제·카드깡 구조 등 심각한 위험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 문제점
- 우회결제 구조
- 대부분 3차 PG를 통한 불법적 결제 방식 → 승인한도 제한, 결제 오류, 불법 송금 위험
- 카드깡 유사성
- ‘즉시 송금·24시간 현금화’ 광고 → 정상 PG 구조와 달리 사실상 불법 대부업과 유사
- 범위 확장
- 월세뿐 아니라 보증금, 인테리어비, 인건비 등까지 결제 대행 →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소지
- 검증 절차 무시
- 불법 여부 확인 없이 ‘속도·비용 절감’만 강조 → 소비자 피해 가능성 ↑
📌 소비자 위험
- 불필요한 채무 부담
- 결제 실패·정산 지연·법적 분쟁 가능성
- 문제 발생 시, 플랫폼 업체의 책임 회피 및 폐업 리스크
📌 전문가 의견
- 합법적 1차 PG 계약 없이 낮은 수수료는 불가능
- 부동산 전문성을 가진 운영 주체 필요
- “달콤한 광고 문구 뒤에 숨어 있는 안정성·합법성 검증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