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비트코인은 조심, 알트코인은 춤춘다! 2025년 코인 시장의 아이러니
정보천사
2025-09-19 15:00
조회수 : 30
📉 금리 인하에도 미미한 비트코인 반등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25bp 인하했지만, 비트코인의 반등 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9개월 만의 금리 인하이자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조치였지만, 이미 기대감이 시장에 선반영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준성 쟁글 연구원은 “노동시장 둔화를 반영한 신중한 조치였으나, 금리 인하 전망은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다”고 분석했습니다.
📊 비트코인 현황
- 9월 19일 오후 4시45분 기준, 비트코인 11만7012달러 (전주 대비 +1.57%)
- 국내 업비트 기준 1억6290만 원
- 주중 한때 11만4000달러선까지 하락
연준의 인하 기조는 위험자산에 호재지만, 소비지표 강세와 물가 압력이 향후 인하 속도를 제약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남아 있습니다.
🚀 알트코인 급등 랠리
한편, 시가총액 100위권 코인들 중에서는 강한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
- 아스터(ASTER): +579.88%
- 영구계약형 탈중앙화 거래소 서비스 TGE 실시
- CZ 전 바이낸스 CEO의 공개 지지 트윗으로 투자심리 자극
- 이뮤터블(IMX): +54.55%
- 넷마블과 제휴, 대형 IP 유입
- 글로벌 거래소 MEXC 통합으로 4000만명 이상 유저 접근 확대
- 밈코어(M): +32.68%
- DWF 랩스 협력으로 유동성·토크노믹스 강화
- 밈엑스 플랫폼 행사 효과로 단기 매수세 집중
⚖️ 전망
비트코인은 실질금리 하락 기대에 중장기적으로 우호적인 환경을 맞고 있지만, 금리 인하 속도가 더뎌질 경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단기 호재보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