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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09-06 15:00

조회수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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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급헐 수록 돌아가라.


작성자: 빛의천사 다윤힐러794


날짜;.25.9.7.일.


교수 연수는 8월에 잘 끝냈습니다.

마지막 과제물 교안9차시 짜는 것만 남았어요.

1차시에 3시간 분량이니 만만찮은 과제물이죠.


1주에 1차시 씩 쳐내는 것도 아직은 ppt 작성 실력이 초보라 많이 힘이 듭니다.


10월 까지 딱 9주 잖아요.

기한 엄수 해야하니 알통은 잠시 무한대로 쉬어 가야겠어요.


본사에 교육 받으로 와야 승천 시켜준다 하는데 본사 교육 받으로 갈 시간도 없습니다.


본사 교육은 일단 보류!


제 코가 석자라서 올해는 일정이 너무 바쁩니다


AI는 텍스트 파일 요약은 도움이 되지만

PPT 과제물 처리면에서는

생각보다.그렇게 큰 도움은 안돼네요.


무료 버전은 더욱!

유튜버들 때문에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결국 손수 다 구성하고 짜야 합니다.

AI가 저희의 유명한 스승님의 생몰년대도 오류를 내니 일일이 다 점검 해야하니 차라리 교재보고 손수 만드는 것이 빠를 듯 합니다.



금요일에 새벽 4시까지 짰던 ppt와 텍스트 파일의 내용이 사라져서 기운 빠져요.


ppt 때문에 제 성격과 건강이 나빠지고 있어요.


아마도 간이 지쳐서 화가 폭발하려나 봅니다

ㅠ.ㅠ

매 순간이 다 어렵네요.


아직도 2개월 더 고생해야 합니다.


뭐가 잘못 되어서 파일과

내용이 사라진건지 모르겠어요.


어제 컴퓨터를 샅샅이 뒤져도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겠어요.


제 자신한테 화가 나는데 화도 꾹꾹 눌러 참고 있어요.


여기서 화내면 간만 더 상할테니까요.


몸은 지쳐가고!

진도는 잘 안나가고!


9월에 친척들 큰 가족 행사는 많고!

시간이 부족하네요.


오늘은 ppt 과제할 기분이 안나네요.

그래도 시간이 없으니 저를 다독여서 해야겠죠.

좌절할 시간 조차 낭비하면 안돼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교수과정이 힘이 드는데

지부에서 요법사들이 교수 강사료 무료로 해야한다고 기존 교수님들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재능기부하라고 어기장을 놓고 있으니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 쉬워보이면 자기들이 다 하고 자비로 교재 사서 연구하고 강의 무료봉사 다 하시면 될텐데 말이죠.


앉아서 가만히 수업만 듣는 학생들이랑

보는 사람은 순삭이고 쉬워 보이지만 1슬라이스도 쉽게 안 만들어집니다.


시간과 정성을 갈아넣어야 하니까요!

기존의 물리적인 교재로 수업하는 것과 수고가 천양지차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연수비도 자비로 해서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그 들은 모를 겁니다.

제가 놀면서 봉사 안나가는 줄 알고

단톡방에서도 무례한 말을 하고!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얹는 수고조차 손수 안하고 식사하는 사람이 할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시장보고 재료 사서 준비하고 일일이 요리하는 주부처럼 똑 같아요.


괜히 시작해서 사서 생고생중입니다.

중간에 그만 둘 수도 없어요.

시작했으니 마무리는 해야죠.

얼마나 힘들었던 도전이었는데 말이죠.


모든 미션이 끝나면 다른 평생교육원에

강의를 알아봐야죠.


12월 이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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