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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2025-08-25 15:00

조회수 : 35

해떴다가 폭우가 내리다가 파랑하늘이었다가 다시흐린하늘.

시원한 바람이 불다가 더운바람이 불다가 다시 애매한 바람과 기온.

기쁜 상상과 나쁜 상상 을 오가며 현실속에 갇혀버려 숨이 막힌다.

잠을자기가 힘들지만 잠자기가 싫다. 잠을 못자니 안자니 피곤하다.

여름도 가는것 같다. 지겨운 무더운 여름이 가는게 좋지만 쓸쓸한 가을과 추운 겨울은 싫다.

그렇게 끌려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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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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