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발치 직후 당일 임플란트 식립 장단점
젤리별
2025-08-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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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 직후 당일 임플란트 식립 장단점
임플란트 식립은
일반적으로는 발치를 한 후 발치 부분에 뼈가 차올라 단단해졌을 때까지(3~6개월)
기다렸다가 식립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만,
발치한 직후 바로 그 자리에 임플란트 인공치근을 넣고 주위에는 인공뼈를 채워넣는 방법으로 하는 당일 임플란트 식립도 있습니다.
당일 임플란트 식립은 장단점이 있는데요,
장점으로는
발치 후에 치조골이 단단해지는 몇개월의 기간을 기다리지않아 시간 단축을 시킬 수 있고,
여러번 방문해야하는 번거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치아아 빠진채 아물기를 기다리는 동안 보기 싫게 있어야 하는 심미적인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단점으로는
발치 후 바로 그 자리에 식립하기 때문에
염증 발생 확률이 조금 더 높아
임플란트 인공치근이 식립 후 단단하게 고정되지 않을 수 있는 확률도 더 높고,
잇몸뻐의 단단함과 상관없이 무조건 인공뼈를 추가적으로 이식하므로 비용이 더 많이 발생 합니다.
무엇보다 염증이 심하거나 치조골이 두께가 얇거나 상악동거상술을 해야한다거나 등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당일 임플란트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는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한 후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고,
개인적인 의견은 서두르지 말고 안전하게 치조골이 자연적으로 차오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