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니파바이러스
빌립집사
2025-08-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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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니파바이러스를 차세대 팬데믹 유력 후보로 지목했습니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도 2025년 5월 이를 1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했는데, 치명률이 최대 90%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myblog 복지꿀팁)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해외여행 전 해외감염병NOW나 질병관리청(☎1339)을 통해 방문국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니파바이러스는 방글라데시, 인도, 말레이시아 등에서 발견됐습니다. 출국 2주 전에는 황열·콜레라 백신(국제공인 예방접종기관), A형간염·장티푸스 예방접종(병원·보건소), 말라리아 예방약 처방 등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발생 지역에서는 과일박쥐, 돼지, 낙타 등 동물 접촉을 피하고, 모기 예방을 위해 긴 옷·방충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입국 시에는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해야 하며, 귀국 후에는 잠복기(5~14일) 뒤 발열, 근육통, 구토, 뇌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즉시 1339로 상담해야 합니다.
감염 시 복지 혜택도 제공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치료비 전액 무료, 자가격리 생활지원비, 마스크·손소독제 무상 제공, 긴급복지지원 연계가 가능합니다. 한부모가정·장애인 가구는 돌봄 공백 발생 시 지자체에서 대체 인력과 지원을 우선 연계합니다. 만약 확산될 경우 과거 코로나19처럼 복지로를 통한 생활지원비와 식료품 지원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 니파바이러스는 치료제가 없으므로, 예방수칙 준수와 복지제도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