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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화를 버럭 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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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08-11 15:00

조회수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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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갑자기 화를 버럭 내는 이유?

부제: 오장과 오지 (五志)


작성자: 빛의천사 다윤힐러794

날짜:2025.8.12.화



오지 (五志): 각각 오장에 배속 되어 있습니다.


노 (怒): 간에 속하며, 분노, 격노 등을 나타냅니다.

희 (喜): 심에 속하며, 기쁨, 즐거움 등을 나타냅니다.

사 (思): 비에 속하며, 생각, 사색 등을 나타냅니다.

비 (悲): 폐에 속하며, 슬픔, 비애 등을 나타냅니다.

공 (恐): 신에 속하며, 두려움, 공포 등을 나타냅니다.


창조주가 오장에 다섯가지 무형의 감정을 담아 놓았습니다.


각 사람의 성격만 잘 살펴도 건강 검진 하지 않아도 그 사람이 어느 장부에 병이 들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갑자기 화를 버럭 내는 상사, 묻지마 살인하는 살인마는 간에 분노가 가득한 사람입니다.


쓸데 없는 잡생각이 많은 사람은 비장이 실해져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또는 남한테 아첨하기 좋아하고 비굴해지는 것도 비장의 병입니다.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입맛도 잘 잃고 소화도 잘 안됩니다.


과도한 생각이 비장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이유 없이 밤에 안자고 징징거라고 잘 우는 것은 폐가 약해져있다는 증거입니다.

귀신 영화나 공포 영화를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주거나 너무 심하게 야단을 치면 아이가 오줌을 쌉니다.


두려움은 신장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극한의 직업 종사자들이 공황장애에 잘 걸리는 것도 생활 속 두려움과 공포가 해소가 안되어 신장에 쌓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두려워해야 할 상황에 두려워 하지 못하고 웃어버리거나, 큰 충격을 받아서

웃어버리게 되면 심장이 상하여 미쳐버리고 실실 웃게 됩니다.


그리고 너무 지나치게 기뻐하고 웃는 것도 해롭습니다.


과하게 웃고 기뻐해도 뇌졸증이나 협심증 증세 등 관상동맥 질환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웃음이 심장과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장부에 담긴 감정과 정서를 이해하고 정신과 약을 먹지 마시고



각 장부의 막힌 기운을 침뜸으로 풀어내면 깨끗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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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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