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
힘들때 꺼내보면 힘이되는 문장
산다라
2025-08-10 15:00
조회수 : 34
분명 흘러간다.
분명 지나간다.
슬픔에 삶을 걸지 마라.
꾸역꾸역 이라도 살면 된다.
반짝반짝 빛나지않아도 된다.
연은 역풍일 때 더 높이 난다고 한다.
삶도 그러한 듯하다.
많이 흔들릴수록
많이 잃어버릴수록
진정 채울 수 있다.
고통을 인정하면 인생이 보이고
슬픔을 인정하면 사람이 보인다.
외로운 순간에는 나를 알게 되고,
힘든 순간에는 친구를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