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록달록

ChevronLeft

문예

[오늘의 감동적인 말#33] 잘 견뎌줘서 고마워요, 나 자신에게

FileX

hal524

2025-08-03 15:00

조회수 : 27

힘들고 지친 날들이 있었죠.


모두가 나를 몰라주는 것 같은 순간도 많았고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묵묵히 견뎌준 나 자신이 있었어요.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살아낸 나,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 나에게 고마워요.


아무도 칭찬해주지 않아도, 나는 나를 꼭 안아주고 싶어요.


지금까지 참 잘 버텨왔고, 앞으로도 잘 해낼 거라는 걸 믿어요.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나 자신.

10,000

19

댓글

  • 왕기철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al52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위로가 많이 되네요

    지식톡톡DotDotDot
  • Miracle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al52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행복셋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al52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딩딩딩동동동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al52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세일러묵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al52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jal711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al52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