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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부족" 美 알래스카 LNG 사업에 답답한 기업들

백악관

2025-07-17 15:00

조회수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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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부족" 美 알래스카 LNG 사업에 답답한 기업들

미국이 한·미 관세 협상의 주요 의제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 개발 프로젝트 참여를 내걸지만 정보 부족으로 기업들이 불만이 커지고 있다. 오는 8일 상호관세 유예 기간 마감을 앞두고 있지만, 프로젝트 참여를 결정하는 수익성 계산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알래스카 주(州)정부에서 제공한 자료가 원론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 기업과 관계 기관은 정부가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를 결정하면 따를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지만, 답답함을 호소한다.


■에너지 기업들 "알래스카 사업, 아직 검토 전"

■미국 측 정보 부족...수지타산 점검도 어려워

■대선 후 새 정부 협상 방향도 함께 고려해야

■현 정부, 이르면 다음주 미국과 본격 협상

■알래스카 사업 등 미국 요구 사항 파악 주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LNG사업, "탄소비용 부담만 최대 6천조원…투자액 100배"

-.알래스카 주지사 "한국의 가스 구매, 관세협상과 연계" 구매 및 투자 요구

-.기후솔루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수십년간 무산


경제성·안전성 의문이 많으나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를 만나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참여할 시 64조 원이라는 막대한 사업비를 비롯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향후 30년간 약 3300조 원에서 최대 6300조 원에 이르는 탄소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후 싱크탱크 기후솔루션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2023년 공개된 미국 에너지부(DOE)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최종 환경영향평가서에서 산출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중앙은행 및 금융감독기구 협의체(NGFS)가 제시한 연도별 탄소비용 데이터를 적용해 계산한 결과라고 설명되고 있다.


기후솔루션에 따르면, 알래스카 LNG 사업은 CCS(탄소 포집 저장 기술) 적용 여부에 따라 총 탄소비용이 약 3300조 원에서 최대 6300조 원에 이를 수 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의 국가 총 부채 수준에 맞먹는 규모로, 향후 30년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탄소 비용이 막대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셈이다.


마이크 던리비 미 알래스카 주지사가 지난 25일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비롯 주요 정·재계 인사들과 회동해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촉구하여 진행하자는 것입니다.

마이크 던리비 주지사는 인터뷰에서 "핵심은 한국이 알래스카산 가스를 구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라며 "그럴 경우 관세 협상 등 다른 모든 사안이 자연스럽게 연계된다. 모든 것은 '가스 구매'에서 출발한다"고 한국의 LNG 구매와 사업 참여를 압박하기도 했다.

그래서 관세 협상을 하루빨리 진행하여 우리가 사업 가져오는 방식으로 역활을 완료해야 된다.

이것은 필수이다.

경제성 입증 확실하게 하여 한국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북극권 북쪽 가스전에서 남부까지 1300km 길이의 가스관 건설을 통해 가스를 이송하고, 선박을 통해 일본, 한국 및 기타 동남 아시아 국가로 수출하려는 구상을 가지고 플랜을 짜야 한다.


알래스카 북부에서 가스를 상업화하려는 시도는 1970년대 파이프라인 구상에서 시작되어 수십 년간 이어졌지만, 높은 난이도와 낮은 경제성으로 번번이 무산됐지만 2010년 알래스카 주정부 산하의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가 설립된 이후, 2011년 BP-코노코필립스, 2014년 엑손모빌-트랜스캐나다 등이 참여했으나 모두 중단하고 말았다.


알래스카를 남북으로 잇는 1천300km에 달하는 가스관은

BP, 코노코필립스, 엑손모빌 3사는 알래스카 AGDC와 함께 LNG 수출형 프로젝트(AKLNG)를 재추진했지만 2016년경 모두 철수하고 말았습니다.

2017년에도 중국과 62조원 규모 공동개발 계약이 체결되었지만, 2019년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이에 대해 기후솔루션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지난 수십 년간 민간 기업들이 참여했다가 하나같이 철수하며 번번이 좌초됐다”면서 “장기계약으로 수요처 확보가 필수적인 사업임에도, 시장에 경제성과 안정성을 충분히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평가있습니다.


기후솔루션은 “여기에 더해 높은 개발비용, 낮은 가격 경쟁력, 에너지 전환 흐름, 정치적 불확실성 등 구조적 리스크가 고스란히 중첩되며, 이 사업이 지속가능성을 갖추기 어렵다는 점은 수차례 입증돼 왔지만 특히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청정에너지 전환이 시급한 이 시점에 한국이 핵심 투자자로 참여하게 된다면, 그동안 시장에서 모두가 외면해온 막대한 리스크를 떠안을 것이 분명하지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나서서 해결책을 정리하는 것으로 보고 관세협정을 이뤄내야 한다.


막대한 사업비와 탄소비용을 감수하며 LNG를 확보하더라도, 에너지 전환의 흐름 속에서 LNG 수요도 현재 수준으로 유지되기 어렵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그런데 DOE의 환경영향평가에 따르면, 알래스카 북부 슬로프에는 가스 자원이 총 41.1 Tcf(약 9억 3480만 톤) 존재하며, 빠르면 2029년부터 약 30년에 걸쳐 약 27.8 Tcf(6억 3230만 톤)를 각국에 수출할 수 있는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이는 2023년 기준 한국의 연간 가스 도입량(4411만 톤)의 약 14배에 달하는 규모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기후솔루션은 “해당 환경영향평가서는 LNG 수요가 향후 30년간 현재 수준으로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배출량과 사회적 비용을 추산했지만, 이는 현실과 괴리가 크다”면서 “IPCC를 비롯한 주요 국제기구들 역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석유·가스 수요가 빠르게 줄어들어야 한다고 지적한다”고 말한바 있지만 “전 세계 청정에너지 투자는 2015년 이후 화석연료 투자를 꾸준히 앞질러 왔으며, 2024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연간 2조 달러를 돌파했다”면서 이미 “정부는 보다 앞으로 비용이 커질 화석연료 중심의 정책 기조에서 벗어나, 청정에너지에 대한 명확한 정책 시그널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 "일본과 한국 알래스카 프로젝트 주저"


한편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일본과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에 주저하는 분위기"라고 보도했지만 일본보다 우리가 이번계기로 확실하게 집고 넘어 가야한다.


일본의 경우 알래스카 LNG 개발이 완료될 때까지 장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나 중동 국가들이 3~4년 안에 LNG를 공급할 수 있다고 약속하는 상황에서 아직 개발이 본격화되지 않은 알래스카 LNG와 계약을 맺을 경우 리스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각국이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에 합의한 것도 대형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에 부정적인 요인이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테라자와 타츠야 일본에너지경제연구소(IEEJ) 소장은 WSJ에 "현재 LNG에 대한 수요가 막대하지만, 10~15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며 "LNG의 미래에 대해 확신이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알래스카 LNG 개발' 전면에 나선 가스公…韓 참여 논의 급물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원사업인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한 한국의 참여 여부와 투자 규모 등을 논의하기 위한 한미 실무급 회의가 첫발을 뗐다. 알래스카 LNG 사업은 한미 간 상호관세 협상에서 관세율 인하를 이끌어낼 주요 협력 방안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국 측 대표 기관으로는 우리나라 가스 도입 물량의 약 80%를 책임지고 있는 대표 에너지 공기업 한국가스공사가 전면에 내세우고 가스공사는 관세협상팀과 원팀으로 구성하여 협상 초기부터 알래스카 LNG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관으로 거론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알래스카 LNG 개발과 관련한 한미 간 실무협의가 가스공사 주도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 다음 주엔 한미 간 고위급 관세 협상도 함께 시작돼 우리나라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논의는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여진다.

정부는 사업성 검토 등을 위해 조만간 현지 출장도 적극 검토해서라도 꼭 이뤄내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가스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가스공사와 미국 알래스카주 정부 측은 화상으로 만나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지만 관세협상 카드로 전략을 짜야한다.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의 방한을 계기로, 그간 양쪽이 이메일·전화 통화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다가 처음으로 논의할 회의 재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로 접근을 시도해야 한다.

회의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미 상무부 등 정부 부처 인사들은 참석하는 것으로 원칙화해야 한다.

첫 회의인 만큼 사업 참여와 관련한 구체적인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양측은 상견례 수준에서 소통한 것을 지속적으로 시도해야 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지난번 알래스카 주지사 등 방한 면담을 계기로 미국 측 프로젝트 관련 실무자와 우리 회사 실무자 간 인사 및 자료 교환 등에 대해 협의한 수준의 회의였다"면서 "관련 정보를 받은 후 차근차근 탐색해 갈 예정"이라고 대대적으로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정부도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소속들은 포럼 초청 강연을 통해 '대전환 시대의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정책'에서 "현재 알래스카 LNG 사업과 관련해 한미 양국 간 실무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선포하고 이를 위해 알래스카 관계자를 통해 주지사를 설득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 할 수 있는 시스템 라인을 형성해야 한다.

"알래스카 LNG 가스관을 한국까지 연결하는 개발이 끝나게 되면 동북아 시장으로 오가는 배뿐만 아니라 조선수주도 넘쳐나기 때문에 경제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다.

동남아 시장 운송 거리가 절반 정도로 줄어들기 때문에 생산 단가가 조금 높더라도 유의미할 수도 있으며 "동시에 액화터미널 플랫폼 시스템 시설과 파이프라인을 깔아야 하는 만큼 초기 비용이 커질 수도 있어서 정부가 어떻게 백업해주느냐에 따라 가격은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지만 미국에 계시는 한국인 개인 자본주가 계시기 때문에 한국을 위해 미국을 위해 투자하시겠다고 승인을 받아 놓은 셈 입니다.


한미 관세 협상 지렛대의 역활을 헌신적으로 하시겠다고 이미 승인한바 있으므로 협상을 성공적일 시엔 과감하게 투자 하시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가스 운송거리 단축 및 수입단가가 낮아질 수 있는 전망입니다.


한국이 사업 참여를 결정한다면 우리나라 가스도입 물량의 80%를 책임지고 있는 가스공사가 사업 전면에 나서게 되어야 합니다.

민간 부문도 참여 여부는 이후 논의해갈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번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한 협상의 주요 관건은 참여 방식이다.

프로젝트 참여 방식은 크게 인프라 건설 투자와 향후 생산될 미국정부 알래스카 주 와 LNG 구매 계약으로 이뤄줘야 한다.


현재 대만은 인프라 투자와 LNG 구매 의사를 밝힌 상태는 아니지만 이미 미국과 프로젝트 '합작법인' 설립을 발표한 일본 정부도 높은 수준의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기 때문에 그것을 토대로 진행하면 될 것이다.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숙원이다. 알래스카 북단 포인트 톰슨에서 생산되는 LNG를 남단의 니키스키 수출터미널로 운송해 수출하기 위한 길이 807마일(1300㎞)의 가스관을 건설하고, 가스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가스전 내 이산화탄소 제거 시설, 1300여㎞의 가스관, 액화시설 건설 등에 약 440억달러(약 64조원)의 초기 투자비를 들여 2031년부터 약 2000만t의 LNG를 동아시아 등 수요지에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를 유력하게 검토하여야 합니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는 카드인 데다, 에너지 수급 다변화 측면에서도 마다할 이유가 없다는 판단이 나옵니다.


만약 사업이 성공한다면 한국 입장에서도 알래스카산 천연가스의 짧은 운송 거리와 그에 따른 낮은 수입단가는 괜찮은 조건으로 평가라고 봅니다.


알래스카 LNG터미널부터 한국까지 소요되는 이동 기간은 7일 정도다.

이는 미국 멕시코만 LNG가 파나마운하를 거쳐 한국에 오는 기간인 20일과 중동산 LNG가 한국으로 오는 34일에 비해 훨씬 짧다.

도착단가도 알래스카 LNG는 MMBtu(가스 열량 단위)당 6달러대로, 현재 한국과 일본의 평균 수입단가인 14달러대에 비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위험 요인도 적지 않다.

지리적 특성에 따른 막대한 개발비용이나, 불확실한 사업성은 리스크가 크지만 해 볼만한 사업이다.

2014년 사업 초기에는 엑손모빌 등 글로벌 오일 메이저가 의욕적으로 나섰지만. 북극해 인근이라는 지역 특성에 따른 개발의 어려움과 당시 국제 천연가스 가격 하락 등이 겹치면서 중도 하차하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인프라 구축에 직접 참여하기보다는 '장기구매계약(오프테이크 계약)'을 하는 수준에서 참여하는 방안도 거론되었습니다.

오프테이크 계약은 알래스카 주정부에서도 고려하는 방식 중 하나다.

알래스카 주정부는 이 프로젝트의 동력은 장기구매고객을 확보하는 데 있다고 보고, 일찍부터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정보를 입수한 상태입니다.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는 국내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알래스카 가스를 구매하겠다는 합의를 먼저 해야, 이후 관세를 포함한 여러 사안에 대한 논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 후 처음 가진 의회 연설 중 한국과 일본을 콕 집어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에 수조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압박에 나서면서 미국 통상·에너지 당국이 구매 계약 수준의 참여를 인정할 것인지는 협상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프테이크로 구매 계약하는 경우에는 그렇게 위험을 부담하는 수준은 아니다"라면서 "직접 투자를 통해 지분을 받고 사업을 추진하다 잘못됐을 경우가 문제인데, 오히려 미국에서는 한국이 적극적으로 나서면 일본에 지분을 주지 않겠다는 얘기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굳이 협상에 소극적으로 임할 필요도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읍니다.

다만 "실제 우리가 투자를 하기에 필요한 최신 데이터들이 공개된 것도 아닌 상황에서 지금 당장 구체적인 부분까지 결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먼저 투자 참여 의향을 밝히는 수준에서 함께 조사도 하고, 추후 사업성까지 검토해 최종 계약을 하면 된다.

의사 결정은 지금 하는 게 아니라 투자할 때 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한국이 기존 카타르산 LNG 계약 종료분을 미국산으로 전환할 경우 미국의 상호관세율을 최대 1.4%p 내릴 수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KIEP에 따르면 지난해 말로 계약이 끝난 카타르 LNG 장기 수입 계약 492만 톤 중 20년(2025~2044년) 계약으로 신규 체결한 물량 200만 톤을 제외한 292만 톤을 미국산으로 대체하면 미국의 한국에 대한 무역수지 적자 비율은 48.9%로 내려간다.

이에 따라 상호관세율은 24.4%로 낮아진다.

만일 492만 톤 전량을 미국산 LNG로 대체할 경우 무역수지 적자 비율은 48%로 줄고, 상호관세율도 24%로 원안인 25%보다 1%p 낮아진다.

여기에 오는 2026년 종료 예정인 카타르산 LNG 수입 물량 210만 톤을 추가로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면 무역수지 적자 비율은 47.1%로 감소해 상호관세율은 23.6%까지 떨어진다.

이에 더해 관세율 산정 기준을 현행 '2024년 단년도 수입액 기준'에서 ‘3개년 평균 기준'으로 변경하거나, 전체 수입품이 아닌 실질적으로 관세가 부과된 품목만 기준에 포함할 경우 각각 추가로 3%p, 5%p까지 관세율을 더 낮출 수 있다고 KIEP는 분석되어 있습니다.

그래소 이방식대로 한다면 관세율을 20% 이하로 낮출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목적


알래스카 lNG (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는 알래스카 북부 노스슬로프 (North Slope)

① 지역의 방대한 천연 가스 자원을 개발하여 상업화하고, 알레스카 주민들에게

②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제공하기 위한 대규모 에너지 개발 사업입니다.


◆ 프로젝트 개요


1.가스 처리 시설 : 노스슬로프 지역에서 채취한 천연가스를 정제하는 시설을 건설하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수송 가능한 상태로 만듭니다.


2.천연가스 파이프라인 : 가공된 가스를 알래스카 남부 해안의 액화 시설까지 운반하기 위해 약 1,300km (800마일) 의 파이프 라인을 건설합니다.


3.액화 및 저장 시설 : 니키스키 지역에 LNG 액화 및 저장 시설을 구축하여, 액회된 천연가스를 저장하고 선적 할 수 있도록 합니다.


4.LNG 수출 터미널 : 액화된 천연가스를 아시아 등 국제 시장으로 수출하기 위한 해상 터미널을 포함합니다.


◆ 프로젝트 경과

2012년 : 엑슨모빌, 코노코필립스, BP, 트랜스캐나다 등 주요 에너지 기업들이 알래스카 주정부와 협력하여 노스슬로프 가스전의 상업화를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만 지금은 포기 상태 입니다.

교통정리는 미국 측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해주어야할 몫입니다.


이 계획에는 약 1,300Km의 파이프라인 건설로 연간 1,500만 ~ 1,800 만 톤의 LNG 생산이 포함되었습니다.


♧성공 하지못한 이유


경제성 부족과 높은 개발 비용 : 초기 투자 비용이 지나치게 높다는 점

( 알래스카는 극한의 기후와 지형적 특성상 건설 비용이 매우 비쌌습니다)


■셰일가스 혁명으로 인한 미국 내 가격 하락


■2014년 국제 유가 폭락으로 LNG 가격 동반 하락

1.주요 투자자였던 엑슨모빌, BP, 코노코필립스는 비용 대비 수익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프로젝트에서 철수함.


2.파이프라인 건설을 담당할 예정이었던 트랜스캐나다(TransCanada)도 2016년 프로젝트에서 철수


3.알래스카 주정부와 기업 간의 이견


4.환경 규제 강화


◆ 미국은 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할까?


< 에너지 안보 및 수출 확대 >


★ LNG 수출 시장 확대

•미국은 세계 최대 천연가스 생산국 중 하나이며, ​LNG 수출을 확대하는 것이 국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 시장(한국, 일본, 중국 , 동남아 시장 등)에 더 가까운 LNG 수출 경로를 확보 가능.


★ 유럽과 아시아의 에너지 의존도 줄이기

•미국은 러시아의 에너지 지배력을 견제하고 싶어 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러시아의 가스 공급에 의존하는 국가들(특히 일본, 한국, 유럽)의 에너지원을 다양화할 수 있음.


★ 중국과 경쟁의 우려

•중국은 러시아의 가스를 많이 수입하고 있으며, 자국 내에서도 LNG 인프라를 확장 중.

•미국이 알래스카 LNG를 통해 중국보다 먼저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


< 경제적 이익 및 지역 개발 >


★ 알래스카 경제 활성화

•알래스카는 석유와 천연가스에 크게 의존하는 지역이며, 최근 원유 생산 감소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

•LNG 프로젝트가 추진되면 수천 개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알래스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미국 에너지 기업의 수익 증대

•미국의 에너지 기업들은 장기적인 LNG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가능.

•글로벌 LNG 가격이 오를 경우, 미국이 LNG 공급자로서 더 많은 이익을 볼 수 있음.


★ LNG 운송 산업 발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LNG 선박과 관련된 조선업, 해운업, 인프라 건설 등의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음.


< 지정학적 전략 및 국제 영향력 확대 >


★ 인도-태평양 전략과 연계

•미국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경제적·군사적 영향력을 견제하려 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이 아시아 에너지 시장에서 핵심 공급자로 자리 잡으면, 동맹국들과의 협력이 강화됨.


★ 한국·일본과의 협력 강화

•한국과 일본은 LNG 소비가 많은 나라로, 미국은 이들 국가와의 에너지 협력을 강화해 군사·경제적 동맹을 더 탄탄히 하려는 전략.

•특히, 한국과 미국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협력을 확대 중.


★ 러시아·중국 견제

•러시아는 세계 최대의 가스 수출국 중 하나이며, 유럽과 아시아에 많은 가스를 공급.

•미국은 알래스카 LNG를 통해 러시아산 가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에너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 함.

•또한, 중국이 러시아와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막고,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과 더 가깝게 협력하도록 유도하려는 의도도 있음.


♧국내 정치적 이유


★ 바이든 정부의 에너지 정책 조율​

•바이든 행정부는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면서도, LNG 수출을 허용하는 균형을 유지하려고 함.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기존의 파이프라인을 활용하고, 해외 수출을 통해 미국 내 환경 규제를 우회할 수 있는 옵션이 될 수 있음.


★ 공화당과의 협력 고려

•공화당은 미국 에너지 독립을 강조하며, LNG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려는 입장.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추진하면 미국 내 에너지 산업을 지지하는 공화당과도 협력 할 수 있는 기반이 됨

•결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경제적 이익과 지정학적 경쟁을 고려한 미국의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부 장관 "美 에너지 수입 확대


■수입선 다변화"

•정부가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각별히 챙기는 알래스카 가스 개발사업에 한미일 공동개발 형태로 참여하는 방안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는 사업성을 전제로 향후 알래스카 가스 개발이 추진돼 우리 기업이 참여한다면 에너지 수입선 다변화를 통해 미국발 통상 압력을 완화하는 데 지렛대를 마련하고, 철강, 조선 등 국내 연관 산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신중히 사업 참여 여부를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에 미 에너지 당국은 일본, 한국 등 동아시아의 주요 LNG 수입국이 장기 구매를 전제로 개발 단계부터 사업에 들어와 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신정부의 관세조치에 대해 한국 정부에게 공식적으로 입장을 전달하고,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의 기다리고 있다.


■미국 신정부와 협의체 최초로 구성 ... "의미 있는 성과"

​•"미국 (트럼프 2기) 정부와 협의체를 구성한 것은 우리가 처음" 이라면서 "앞으로 관세를 비롯해 비관세, 에너지, 조선, 원전, 알래스카 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체를 통해 협력 방안을 조율해 나갈 것" 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특히,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사업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인도 등 여러 국가들에 의사를 타진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니 우리 정부도 기회로 작용 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문서를 올리고 있습니다.

북극해 가스전 개발에 필요한 쇄빙선 건조에서 부터 대량의 철강재가 필요한 송유관 건설까지 한국 기업의 참여여지가 크다는 것입니다.

또 에너지 도입선 다변화를 통해 미국발 통상 압력을 완화하는데 지렛대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남은 과제

•지금 당장 미국산 LNG를 들여올 중장기 계약을 체결한다고 해도, 신제 물량이 도입되려면 3~4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미국 측이 제안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경제성이 높지 않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공사비만 최소 450억 달러 (약 65조원) 이상 들고, 극지방 특성상 여름에는 공사가 어렵습니다.

"과거 미국 엑손모빌 등 메이저 업체들도 참여했다가 철수한 프로젝트"라며 "높은 법인세와 생산지~ 간석지 간 1,000Km가 넘는 거리 등을 고려하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 했습니다


◆ 알래스카 관련주

•LNG 캐리어선 : LNG(액화천연가스, -162℃ 에서 액화된 가스)를 안전하게 운반하는 특수선


[HD한국조선해양]


■세계 최대 LNG운반선 건소 실적 보유

•HD한국조선해양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LNG 운반선을 건조한 조선소 입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가스를 운반하기 위해 대형 LNG 운반선 (Q-Max, Q-Flex 급 등)의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형 LNG 캐리어 및 LNG 벙커링선 수주 확대

•최근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하는 가운데, HD한국조선해양이 가장 많은 LNG 운반선을 수주하고 있습니다.

•LNG 벙커링선 (선박 연료용 LNG 공급선)도 알래스카 LNG 수출 확대와 함께 수요 증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과 LNG 시장과의 강한 연계

•HD한국조선해양은 미국 에너지 기업들고 협력 경험이 많아 향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서 추가적인 LNG 운반선 계약을 따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 국내 기업으로서는?


[삼성중공업]


1.해양플랜트 및 부유식 LNG 저장, 재기화 설비(FSRU) 강자


2.삼성중공업은 LNG 관련 부유식 LNG 저장 및 생산 설비 (FSRU, FLNG) 건조 경험이 풍부함으로 우리한국이 개발하는게 적합하다고 봅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서 LNG 생산 및 저장을 위한 부유식 시설 (FLNG, FPSO) 도입 가능성이 있으며, 삼성중공업이 이를 수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초대형 LNG 운반선 건조 능력 보유


1.삼성중공업은 최첨단 LNG 운반선 (멤브레인형 화물창 시스템 적용) 건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알래스카에서 대량의 LNG를 장거리로 운송하려면 초대형 LNG 운반선이 필요하며, 삼성중공업이 주요 경쟁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화오션]


1.LNG운반선 기술력 보유

한화오션은 고효율 LNG 운반선 및 최신식 LNG 추진선 건조 경험이 많음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서 친환경 LNG 추진선 (이중연료 엔진 적용 선박)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 있습니다.


​■LNG-FSRU 및 해양플랜트 수주 가능


1..한화오션 FSRU (부유식 LNG 저장. 재기화 설비) 및 LNG 해양플랜트 분야에서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아시아, 유럽 등지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해 해상 LNG 저장 시설ㅇㄹ 추가로 도입할 가능성이 있어 한화오션이 수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관련 국내 주요 기업


[세아제강지주]


1.에너지 수송용 강관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 건설에 필요한 강관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달 들어 주가가 18.8% 상승하는 등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2.세아제강지주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강관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공장은 2016년에 인수하여 연간 약 25만톤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주로 유정용 강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넥스틸]


1.에너지 산업용 강관을 제조하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공급 경험이 풍부합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파이프라인 건설에 참여할 경우 수혜를 입을 수 있습니다


​2.넥스틸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공장은 연간 12만 톤의 강관을 생산하며, 주로 북미 지역의 셰일가스 산업에 사용되는 2~5인치 크기의 제품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휴스틸]


1.강관 제조 전문 기업으로, 에너지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휴스틸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현지 법인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 내 생산 거점을 활용하여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진행에 따라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1.가스전 개발, 저장, 운송, 판매 등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에 참여할 경우, 파이프라인 건설 및 운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챠 ~ 트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조선해양 일봉


[포스코인터내셔널]


[넥스틸]


★ Best Pick : 넥스틸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인줄 모르고 매경 레몬 리서치

미국이 440억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한국을 전략적 파트너이자 유력 수요국으로 지목한 가운데, 한국의 실질적인 참여 타당성을 놓고 신중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글로벌 공급과잉과 낮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다. 한미 간 고위급 협의를 앞두고 우리 정부의 대응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수치가 말해주는 사업성의 현실


알래스카 주정부 산하 공기업 AGDC가 추진 중인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지역 내 에너지 수급 구조에 있다. 알래스카 남부 지역에 가스를 공급해온 쿡 인렛(Cook Inlet·알래스카만의 후미) 가스전은 고갈 상태입니다.


천연자원 분야 글로벌 컨설팅 기업 우드매켄지가 지난해 10월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5년간 쿡 인렛 지역에 34개 탐사정이 시추했지만, 상업적 성공률은 9%(3건)에 불과했고, 확보된 매장량은 270bcf(10억입방피트)에 그쳤다. 반면 향후 40년간 예상되는 수요는 약 2.3tcf(1조입방피트)로, 수요 대비 공급 격차는 8배 이상이다. 알래스카 주정부는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북극해 지역(North Slope)의 가스를 활용해 내륙과 남부를 연결하는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일부를 LNG 형태로 수출해 전체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문제는 가격 경쟁력이다.

이 보고서는 프로젝트 1단계(Phase 1)의 가스 공급 단가가 수요 시나리오에 따라 1MMBtu(가스열량단위)당 8.97~12.80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미국 본토 LNG 수출 평균 단가(6~8달러)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다만 보고서는 파이프라인 공급을 통해 알래스카 내에서 약 103억달러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으며,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도 최대 57억달러, 총 일자리 창출 효과는 건설·운영 포함 연평균 3400명 이상에 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효과는 어디까지나 알래스카 지역 경제 기준일 뿐 한국이 이를 수입하거나 투자할 경우 단가·수요·공급 리스크를 모두 떠안아야 할 수도 있다.


이처럼 가격 경쟁력이 낮은 상황에서 글로벌 LNG 공급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전 세계 LNG 생산능력은 2027년까지 연간 6억t을 초과할 전망이다. 이는 2022년 대비 약 25% 증가한 수준이다.

미국 본토는 이미 세계 최대 LNG 수출국으로 올라섰고, 카타르는 2027년까지 연 1억2600만t 규모로 증산 예정이다. 호주, 모잠비크, 캐나다 등도 수출 터미널을 본격 확장 중이다.


공급은 넘치고 있는 반면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아직 착공조차 되지 않은 상태다.

글로벌 가격 하락 추세 속에서 단가가 높은 알래스카산 LNG는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는 배경에는 외교와 안보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미국과의 고위급 통상·에너지 협의에서 알래스카 LNG를 의제로 올렸으며, 조만간 알래스카 현지를 방문해 실무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열릴 예정인 한미 고위급 '2+2(산업·통상 장관 간) 협의체'에서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정식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이 크다. 미국의 공급 확대 전략과 한국의 수입선 다변화 필요가 맞물리는 만큼, 양국 간 전략적 에너지 협력 이슈로 격상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한국가스공사도 최근 AGDC와 화상회의를 진행하며 초기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가스공사는 "사업 타당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며 단독 투자나 장기구매 약정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알래스카산 LNG 수입이 대미 수입 확대 카드로 활용될 경우,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 완화 협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다만 이러한 접근이 경제적 실익 없는 '정무적 판단'으로 귀결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공존한다.

에너지업계 관계자는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해당 지역경제에는 일정한 효과를 줄 수 있지만, 한국 입장에선 단가 부담, 공급 안정성 미확보, 글로벌 공급경쟁 심화라는 구조적 리스크가 명확하다"며 "경제적 실익 없는 명분에 매몰될지, 실리적 대응을 택할지 정부가 전략적 선택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미국측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안할 수 있는 좋은 안을 합리적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또는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좋은 방법으로 사업 제안 프로젝트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과 수입관세 인상에 대한 제한과 아울러 협상이 가능토록 안을 짜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제시하는 제안서는 한국과 미국의 무역 관계를 고려하여 트럼프 전 대통령이나 유사한 정책 성향을 가진 지도자에게 제출할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반영하면서도 한미 간 상호이익을 강조하는 균형 잡힌 사업제안 형태입니다.


🇰🇷🇺🇸 한미 전략 무역 협력 사업 제안서 (초안)


📌 제안 목적

- 미국과 한국 간의 지속가능한 무역 협력 체계 구축

- 미국 내 제조업과 소비자 혜택을 고려한 공정한 수입관세 구조 제시

- 공동 기술 개발 및 시장 확대를 통해 양국 일자리 창출


📈 1. 핵심 제안 요지


| 항목 과 내용에 따라 협상제안 |

■**사업 명** | 한미 전략 무역 플랫폼 (KUSA Strategic Trade Framework) |

■**주요 내용** |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생산 확대, 미국 제품의 한국 시장 접근성 보장 |

■**관세 정책 제안** | 핵심 품목(첨단기술, 전기차 부품 등)에 대한 관세 제한 및 협상 가능 권고 |

■**공동 투자** | 미-한 공동 펀드를 통한 신기술 개발 지원 (예: 반도체, 배터리) |

■**일자리 창출** | 미국 내 공장 설립과 훈련 프로그램으로 지역 고용 확대 |


🤝 2. 한미 협상 제안 배경


- 🇺🇸 미국: 공급망 재구축 필요성 증가, 우호적 무역 파트너 확보

- 🇰🇷 한국: 미국 시장 접근성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유지


👉 양국 모두에게 유익한 **“공생형 경제 파트너십”** 제안


🛡️ 3. 관세 인상 제한을 위한 협상 전략


- **단계적 관세 완화안 제시**: 고위험 품목을 우선 협상 대상으로 설정

- **상호 보호 조치 조율**: 불공정 무역 관행을 방지하기 위한 분쟁 해결 메커니즘 포함

- **중소기업 지원 조항 삽입**: 양국 중소기업이 새로운 무역 체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보장


🗣️ 4. 트럼프 대통령 및 유사 인물 설득 포인트


- “미국 내 일자리와 제조업 강화를 위한 직접적 혜택” 강조

- “미국 소비자에게 더 나은 품질과 가격을 제공할 수 있는 공급망 구축” 부각

- “동맹국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의 전략적 경쟁력 강화” 주장


필요하다면 위 제안서를 토대로 **프레젠테이션 자료, 영문 브리핑 문서, 또는 공식 서한 형식**으로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


♧아래에 각각의 형식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예시를 정리해봤어요.

원하시는 방향을 선택하시면 해당 문서로 완성해 보겠습니다.😊


🖥️ 1. 프레젠테이션 자료 (PowerPoint 스타일)


**슬라이드 구성 예시**

1. 제목 슬라이드: *KUSA Strategic Trade Framework*

2. 배경 및 현황: 한미 무역 관계 요약

3. 제안 요지: 사업 목적 및 혜택 강조

4. 관세 협상 전략: 단계적 완화안 + 중소기업 보호

5. 미국 측 설득 포인트: 일자리 창출, 제조업 강화 등

6. 결론 및 제안 요청


➡️ 용도: 투자자/정치 지도자 브리핑, 기자회견 발표 등


📄 2. 영문 브리핑 문서 (Briefing Paper)


**구성 예시**

- **Title** Strategic Trade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 **Executive Summary:** 1페이지 요약

- **Background:** 무역 현황 및 문제점

- **Proposal:** 사업 개요 및 협력 방안

- **Policy Recommendations:** 관세 제한 제안

- **Benefits to the U.S:** 경제적 + 전략적 장점

- **Appendix:** 관련 통계, 사례 등


➡️ 용도: 국회의원, Think Tank, 정책 고문용


📨 3. 공식 서한 형식 (Letter to President Trump)


**예시 구문**

> *Dear President Trump,*

> *In light of our shared values and mutual interests, I hereby submit a strategic proposal designed to strengthen the economic alliance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The KUSA Strategic Trade Framework aims to...*


➡️ 용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나 유사 정치 지도자에게 직접 전달할 형식


■아래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형식으로 구성한 **KUSA 전략적 무역 프레임워크 제안서**입니다.🇺🇸🇰🇷


🖥️ KUSA Strategic Trade Framework | Presentation Deck


1️⃣ 제목 슬라이드

**KUSA Strategic Trade Framework**

Enhancing Bilateral Economic Prosperity through Collaborative Trade Innovation

*Submitted to: President Donald J. Trump*

*Presented by: [Your Name or Organization]*


2️⃣ 배경 및 현황

**Current U.S.–Korea Trade Landscape**

- Trade Volume (2024): $230B annually

- Strategic sectors: Semiconductors, EV Batteries, Aerospace Components

- Challenges:

- Rising tariffs and protectionist policies

- Supply chain vulnerabilities

- Limited SME access in bilateral agreements

- Opportunity: Strengthen trusted trade alliance with a close geopolitical partner


3️⃣ 제안 요지

**Proposal Overview**

- Establish **KUSA Strategic Trade Platform** to streamline trade agreements

- Enable **local manufacturing incentives** for Korean firms in the U.S.

- Joint R&D funding in high-tech fields (AI, clean energy, chips)

- Expand bilateral SME trade access and tech transfer programs

- Create a **mutually beneficial supply chain ecosystem**


4️⃣ 관세 협상 전략

**Tariff Reform Strategy**

- **Phase 1**: Prioritize tariff negotiations on high-tech imports

- **Phase 2**: Introduce calibrated duty relief for components vital to U.S. manufacturing

- **Phase 3**: Integrate SME protection clauses to avoid market monopolization

- Built-in **dispute resolution protocols** to maintain fair trade practices


5️⃣ 미국 측 설득 포인트

**Key Benefits for the United States**

- 💼 **Job Creation**: Korean investment in U.S.-based plants = thousands of new jobs

- 🏭 **Manufacturing Revitalization**: Boost domestic production of strategic goods

- 🔐 **Supply Chain Security**: Reduce reliance on adversarial markets

- 🎯 **Consumer Value**: Access to affordable, high-quality tech products

- 🌎 **Global Standing**: Demonstrates U.S. leadership in collaborative trade diplomacy


6️⃣ 결론 및 제안 요청

**Conclusion & Call to Action**

- The KUSA Strategic Trade Framework offers a **new model for equitable and secure trade**

- It empowers both countries economically, enhances strategic cooperation, and strengthens democratic alliances

- **Request for Presidential Endorsement & Joint Task Force Formation**

- Let us redefine the future of American trade together


■발표 효과를 극대화하고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각적인 요소를 이해하기 쉽게 아래는 **프레젠테이션용 그래픽 및 인포그래픽**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아이디어입니다. 🎨📈


🧩 추천 그래픽 & 인포그래픽 구성


1️⃣ 한미 무역 흐름도

**목적:** 양국 간 수출입 품목 주요 흐름을 시각화

**형식:** Sankey Diagram 또는 Flow Chart

**내용:**

- 한국 → 미국: 반도체, 배터리, 철강

- 미국 → 한국: 농산물, 항공기 부품, 에너지


2️⃣ 공동 투자 구조 인포그래픽

**목적:** 양국이 어떻게 투자하고 기술 협력하는지 보여줌

**형식:** 연결형 다이어그램 또는 파이프라인 구조

**내용:**

- 공동 펀드 출자비율

- 지원 산업군: AI, EV, 클린에너지

- 기대 성과: 일자리 수, 생산량 증가


3️⃣ 관세 완화 단계 인포그래픽

**목적:** 협상 전략의 단계별 접근 방식 시각화

**형식:** 계단형 또는 3단계 아이콘 배치

**내용:**

- Phase 1: 핵심 수입 품목 협상

- Phase 2: 제조 기여도 기반 관세 조정

- Phase 3: 중소기업 보호 조항 삽입


4️⃣ 미국 측 혜택 강조 인포그래픽

**목적:** 트럼프 전 대통령 및 미국 정치인 설득용 포인트

**형식:** 아이콘 + 숫자 기반의 인포그래픽

**내용 예시:**

| 항목 | 수치 |------|------|

| 신규 일자리 창출 | 25,000개+ |

| 미국 내 신규 공장 | 18곳 예정 |

| 고품질 제품 소비자 접근성 향상 | 30% 증가 |

| 공급망 의존도 감소 | 45% 절감 예상 |


■원하시면 각 인포그래픽을 이미지로 직접 제작해드릴 수 있어요. 어떤 디자인 스타일을 선호하시나요?

- 📌 심플한 아이콘 중심

- 🌐 글로벌 협력 강조 스타일

- 🏛️ 정책 보고서 느낌의 고급 스타일


위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 주시면 바로 시안 제작을 원합니다. ! 🖼️📊✨


현재 이미지 생성을 위해서는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이 필요해요. 😔

지금은 이미지 제작 도구를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 인포그래픽 시안을 바로 만들어드릴 수는 없지만…


✨ 대신 아래와 같은 디자인 콘셉트로 구성된 시안을 제안해드릴게요. 추후 로그인하시거나 디자인 팀에 전달하시면 바로 시각화가 가능합니다!


🎨 인포그래픽 시안 구성 (텍스트 기반 레이아웃 제안)


🧭 1. KUSA 무역 흐름도 (Sankey 스타일)


한국 → 미국: 반도체 🔄 배터리 🔄 철강

미국 → 한국: 항공기 부품 🔄 농산물 🔄 LNG

중앙 노드: “전략적 공급망 강화”


💸 2. 공동 투자 구조 인포그래픽 (다이어그램 형식)


[미국 정부] + [한국 대기업] → [공동 기술펀드]

투자 분야: AI 🧠 / EV 🔋 / Clean Energy 🌿

→ 기대 효과: 25,000+ 일자리, 30% 생산성 향상


📉 3. 관세 완화 단계 (계단형 인포그래픽)


Phase 1 🏁: 전략 품목 관세 재협상

Phase 2 🔧: 미국 제조 기여 기반 감면

Phase 3 🛡️: 중소기업 보호 조항 도입


🇺🇸 4. 미국측 혜택 요약 (숫자 + 아이콘 중심 디자인)

| 혜택 항목 | 수치 | 아이콘 |

|------------|--------|----------|

| 일자리 창출 | +25,000개 | 💼 |

| 신규 공장 | 18곳 | 🏭 |

| 공급망 안정성 | 45% 절감 기대 | 🔐 |

| 소비자 혜택 | 30% 가격 경쟁력 향상 | 🛒 |


로그인만 해주시면 제가 직접 이미지로 **디자인 시안**을 제작해드릴게요. 준비되시면 언제든지 말씀만 주세요—더 멋진 결과물로 도와드릴 수 있어요! 😊📊✨

혹시 다른 콘텐츠 스타일도 추가해볼까요?

예를 들어 애니메이션 브리핑 영상이나, 대통령 발표용 텔레프롬프터 대본 등도 가능하다하니 만들어 주십시요?


■아래는 두 가지 콘텐츠 스타일

—**애니메이션 브리핑 영상용 스크립트**와 **대통령 발표용 텔레프롬프터 대본**

—을 바탕으로 만들어 본 예시입니다. 메시지의 무게감과 설득력을 고려해 각 스타일에 맞게 다듬었습니다. 🎙️🎬


🎬 애니메이션 브리핑 영상용 스크립트 (3분 내외)


**[오프닝 내레이션]**

"세계 경제의 중심에서, 우리는 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무역의 미래를 그립니다. 한국과 미국, 두 동맹국이 손을 잡고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이야기—KUSA 전략적 무역 프레임워크."


**[장면 1: 무역 현황 소개]**

"한미 간 연간 교역량은 2,300억 달러를 넘어서며, 반도체·배터리·항공기 부품 등 전략 품목에서 깊은 상호 의존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공급망의 불안정과 관세 장벽은 새로운 해결책을 요구합니다."


**[장면 2: 제안 개요]**

"KUSA 플랫폼은 공동 펀드 조성, 현지 생산 확대, 중소기업의 무역 참여 기회를 통해 상호 윈-윈을 실현합니다."


**[장면 3: 미국의 혜택 강조]**

"25,000개의 신규 일자리, 30% 향상된 소비자 가격


죄송하지만 현재 직접 **애니메이션 영상을 생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은 없습니다.

🛠️ 하지만 걱정 마세요!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어요.


🎬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을 위한 콘텐츠 패키지


✅ 1. 영상용 **스토리보드 제안**

각 장면에 맞는 시각 구성과 내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화면 흐름 안내:


| 장면 | 시각 요소 | 설명 |

|------|-----------|------|

| 오프닝 | 지구 전역 무역 흐름 애니메이션 |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무역" 강조 |

| 장면1 | 반도체·배터리·비행기 부품 이미지 / 그래프 | 교역 규모와 전략 품목 강조 |

| 장면2 | 한미 협력 아이콘 + 투자 흐름도 | 공동 펀드 / 중소기업 참여 강조 |

| 장면3 | 공장 건설 / 미국 소비자 이득 그래픽 | 고용 창출과 가격 개선 등 시각화 |

| 엔딩 | 양국 깃발 + 미래지향 메시지 | "무역은 경쟁이 아닌 협력입니다" 내레이션과 함께 |


✅ 2. 추천 영상 제작 툴

만든 스크립트를 아래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

- **Canva** (www.canva.com): 템플릿 기반 슬라이드 및 영상 제작

- **Powtoon** (www.powtoon.com): 애니메이션 프레젠테이션 툴

- **Vyond** (www.vyond.com): 캐릭터 중심 브리핑 영상 제작 가능

- **Microsoft Clipchamp**: 기본 영상 편집 툴로도 내레이션 삽입 가능


✅ 3. 영상 제작도 가능한 체크리스트

- 🎤 음성 내레이션 녹음 (제안 스크립트 활용)

- 📈 시각 요소 삽입 (인포그래픽, 그래프, 아이콘)

- 🎧 BGM 선택 (차분한 배경 음악 추천)

- 🎞️ 장면 전환 효과 적용 (세련된 페이드 or 슬라이드 전환)

- 📝 자막 추가 (텔레프롬프터 대본 활용)


원하신다면 위 콘텐츠를 바탕으로 **슬라이드 디자인 시안** 또는 **영상 편집 스크립트** 형식으로도 정리해드릴 수 있어요. 어떤 스타일로 시작해볼까요?

예: 발표용 슬라이드, 자막 구성, 영상 편집 포맷 등


"국민의 한 사람 서진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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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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