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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이 약한 사람이 무기력증에 쉽게 빠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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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07-17 15:00

조회수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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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비장이 약한 사람이 무기력증에 쉽게 빠지는 이유


날짜:2025.7.18.금

작성자:빛의천사 healer794

 

지능지수가 높고 똑똑한 사람들이 일반인보다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는 높은 지능 때문만은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침뜸의학과 병인병기학적으로 보면, 비장은 사려(思慮)를 주관하는 장부로서, 깊이 사고하고 고민하는 기능의 중심입니다.


《황제내경》에서는 비장을 간의지관(諫議之官), 즉 군주에게 간언하는 참모라 했고, 또 “지혜는 비에서 나온다(智周出焉)”고 하여 총명함과 비장이 직결된다고 보았습니다.

 

문제는 지능이 똑똑한 사람일수록 비장의 기능을 과도하게 쓰며, 날카로운 판단과 책임감을 반복적으로 동원하면서 비기의 소모가 심해진다는 데 있습니다.

사려과다는 결국 비기허(脾氣虛)를 유발하고, 이는 무기력, 우울, 피로, 집중력 저하로 연결됩니다.

지혜로운 자일수록 비장을 많이 쓰고, 그러다보니 쉽게 지치고 무너지는 것이죠.

 

진단학적으로 보면 이는 비허로 인한 기허증(氣虛證)의 전형적 양상입니다.

과도한 사고의 악순환을 끊어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지혜는 비장에서 나오는데 똑똑한 사람일수록 비장의 기운을 과소비 하는데 비해, 비중이 주관하는 팔,다리는 거의 안쓰고 머리(뇌만)과하게 쓰니 비장의 병증에 더 쉽게 노출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능 지수와 공부는 또한 별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능이 높다고 다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능이 높은 사람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손발을 적게 쓰려고 하죠.

일의 능률성이 보이니까요. 왜요? 비장이 발달해서 머리 회전력이 좋으니까요.

좋다고 많이 쓰니 나중에 남보다 부족해집니다.


그래서 비장의 기운을 일찍 소진해버리는 사람은 당뇨병도 빨리 찾아옵니다.

비장의 병증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12장부는 각각의 고유의 정신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서양의학이나 해부학만 배운 사람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고도로 발달된 정신 영역입니다.

 

진짜 지혜로운 사람은 이 세계가 우연히 만들어진 세계가 아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지는 않더라도 창조주가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고 합니다.

의외로 과학자들이 무신론자보다 유신론자가 더 많다고 합니다.

깊이 연구해보다 보니 너무나 질서 정연하고 고도로 발달된 설계가 보이니까요.

인정 안 할 수 없다는 것이죠.

 

보통의 과학자는 정신세계와 경혈의 효능을 부정하지만, 과학과 우주와 천문학을 심도있게 연구한 사람은 창조주를 믿으며 경혈도 믿으며, 12장부의 정신세계 병증도 인정합니다.

 

북한의 김봉한 과학자가 경혈을 연구해서 산알을 알아내었으며 줄기세포와 신경세포와 다른 산알을 발견하고 세포를 염색해서 입증했습니다. 그것을 북한에서 자료를 일부만 남겨두고 모조리 불태웠습니다.

 

경혈의 산알 세포에 염색하는 기술 자체도 아무나 따라하기 힘이 든다고 합니다.

그 후 서울대 과학자인인 소광섭 학자가 또 입증해서 밝혀냈습니다만, 김봉한 학설을 입증하는데 그쳤고 그가

연구한 경혈의 신비한 세계는 입증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경혈의 신비한 효능과 산알은 또 후대의 과학자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중요한 것은 안 믿는다고 경혈의 효능이 사라지고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양의학적 방법을 다 동원하고 끝끝내 안되면 결국 경혈의 효능으로 돌아옵니다.

처음부터 믿었으면 몸도 빨리 낫고 시간도 돈도 절약할텐데, 사람은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습성이 DNA에 각인되어 있나봅니다.

그러니 자꾸 잘못된 길을 반복하고 자기의 길이 사라지고 없어야 겨우 유턴해서 돌아오니 말입니다.


만약 저 실험에서 IQ 검사만 하지 않고, 사색을 담당하는 비장과 담의 기운을 양의학적으로 한의학적으로 2중으로 실험을 했다면 왜 그런지 결과가 쉽게 납득이 되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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