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잡담 : 타이타닉호(Titanic)에서 의롭게 죽은 사람들
로이머스탱
2025-07-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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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마스 앤드루스 (Thomas Andrews)
- 역할: 타이타닉 설계자 (조선소 하얼랜드 앤 울프 수석 설계사)
- 의로운 행동: 구조 작업을 도우며 승객들에게 구명조끼를 나눠주고 마지막까지 대피를 독려함. 본인은 탈출하지 않음.
2. 에드워드 스미스 선장 (Captain Edward Smith)
- 역할: 타이타닉호 선장
- 의로운 행동: 배에 끝까지 남아 자신의 책임을 다함. 탈출 권유를 거부하고 선내에서 마지막까지 지휘.
3. 월리스 헨리 하틀리 (Wallace Hartley)
- 역할: 타이타닉 악단 리더
- 의로운 행동: 배 침몰 중에도 승객을 안심시키기 위해 끝까지 음악을 연주함. 악단 전원 사망.
4. 이사도르 스트라우스 & 아이다 스트라우스 부부 (Isidor & Ida Straus)
- 역할: 이사도르 – 메이시 백화점 공동 창립자
- 의로운 행동: 아내 아이다는 “남편과 함께 죽겠다”며 구명보트 승선을 거부. 부부는 함께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