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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기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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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억

2025-07-09 15:00

조회수 : 40

아프게 찍힌 그대의 말한마디


우리는 이별을 했고

이렇게 헤어져 더 아픈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니 다시 그대의 목소리가 그리워져서

뒤척이다 맞은 아침은 늘 안개 낀 흐린 날이에요.


어때요,

잘 지내고 있나요?

당신 옆에 다른 사람,


만났겠죠.


우리의 이야기는 왜

나만 기억하는 것 같을까요.

그래서 슬퍼, 슬퍼요.


아프게 걷어갔던 그대의 마음은

지금은 나를 잊고

얼굴도 모를 사람, 내겐 미움,

당신에게는 사랑을 속삭이고 있겠죠.


어때요,

잘 지내고 있나요?

당신 옆에 나 아닌 다른 사람,

내겐 영원한 미움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데

이미 너무 멀어져 버린 우리의 거리

그래서 후회만

혼자서 세기는 마음에

눈물을 흘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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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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