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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알과 훈훈알 많이 못 드려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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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07-06 15:00

조회수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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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질문알과 훈훈알 많이 못 드려서 죄송해요.


날짜:2025.7.7.월

작성자:healer794


저는 이끌어주는 추천인 알통 선배가 없어서 알통 초반에 알통 이용방법과 광고 수익, 훈훈알 사용방법 등이 매우 서툴렀습니다.


그 피해가 이제야 몸소 겪게 되네요.


이제 ♥천사장♥ 승천 접수 해둔 상태입니다.


빛의천사로 알코인 출금 몇 번 안했지만 출금알 액수가 크다 보니

제 알이 50만알 밖에 안 남았습니다.


초반에 훈훈알 30만알 펑펑 과소비한 것이랑 알통 광고 수익등에 대해 몰라서 , 광고 알림 꺼두기 해서 그 동안 모아둔 알 다 차감되고 뼈아프게 실패를 통해서 기적처럼 알을 새롭게 모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만,


알천사 초기 때 운이 좋아서 이벤트 <답변왕>에 몇 번 당첨이 되어 삭감되었던 알을 많이 만회하긴 하였지만 역시 역부족이네요.

( 이 흑역사는 정말 창피해서 공개하기 싫었는데, 혹여 제가 알천사 때처럼 순진하여 실수하는 알천가 있을까 걱정되어

부끄럽지만 공개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 부터 이제 알거지가 되었어요. ㅡ.ㅡ


제가 빛의 천사라서 여러분께 질문 알도 다른 사람처럼 많이 주고, 훈훈알도 펑펑 쏘아주고 싶고, 알퍼주기 이벤트! 저도 해드리고 싶은데요, 마음만 굴뚝 같습니다.


질문 알 펑펑 못 주어서 그동안 속으로 늘 미안했습니다.


말 안하면 모르니까요!

상위등급이면서 질문알과 훈훈알 너무 인색하게 준다고 원망하지 마시고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오늘부터 당분간 알거지랍니다.


올해는 유난히 계획에 없던 많은 일들이 생겨서 알록달록에 글도 많이 못 남겨서 수익이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풍성했던 알통 훈훈알 정책도 줄어들어서 제가 알통 알거지가 되었어요.

알통 알거지 1호가 아니길 바라면서!

말 안하면 속속들이 다 모르니까요!


이제부터 알록달록에 글 열심히 쓰고 알을 모아야겠지만, 이번 주 목요일 부터 교수 연수 시작됩니다.

과제물도 폭풍처럼 쏟아지고 있구요.

열심히 알을 모으겠지만 현재로서는 알 파산 상태입니다.

그 와중에 알통 미션을 클리어 하는 것 만으로 제 자신이 대견합니다.


당분간 알거지가 상태가 지속될 것 같습니다.

알을 많이 모아서 알부자가 되면 그 때 저도 마음껏 <알퍼주기> 하겠습니다.


제가 알을 많이 모을 때까지 질문 알을 좀 아껴야 할 것 같은데 이해해주실거죠?


다른 분들은 알통 경력이 오래되어서 알 걱정 할 일 없겠더라구요.

그동안 쌓인 누적알 말고 현재 잔액알 확인해보세요.

중간 점검 해보세요!


오늘 하루 빡세게 해서 겨우 60여만알 적립했네요.

저는 저의 분량대로 틈틈이 알모으고 훈훈알 나누어 드릴테니, 높은 등급인데 질문알 너무 적게 푼다고 속으로 불만 품지 마시고 저를 너그러이 대해주세요.


그리고 알천사, 미소천사님들 승천보다 중요한 것은 알 적립이에요.

상위 등급으로 승천해도 적립 알 없으면 출금 못해요.


그러니 미션 다했다고 손놓고 있지 말고 , 바쁘거나 아파서 알통 미션 못할 때는 대비해서 열심히 알 많이 모으세요.

추천인 통해서 들어와서 활동하고 추천인이 이것저것 다 알려주시는 분은 복 받으신 분이에요.


매일 매일의 미션이 쌓이고 3년이상 누적되어야 나중에 높은 등급으로 승천했을 때 환전 및 출금 걱정할 일이 안 생깁니다.


남의 일이 아니에요!

저의 쓴 경험을 타산지석의 롤 모델로

삼으셔서 모두들 더 알차게! 더 높이!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알부자 아니고 알거지 쓴 경험담을 올려서 송구스럽습니다.


나중에 알부자 되면 알부자 달콤경험담도 올리는 날이 오겠죠!


사업에 실패하고 0부터 다시 시작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이 마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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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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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도 상위 등급 천사님들 활동 하시는 모습 잘 분석하고 좋은 점 본 받아서 슬기롭게 할 것입니다. 올해는 아무래도 교수 연수와 교수 인턴 과정에 몰두 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분 좋게 잠시 쉬어가야죠! ♥.♥

    healer794DotDotDot
  • 젤리별님 5천알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초심으로 돌아가 알천사 때 보다 더 슬기롭게 다양한 활동 하면서 알을 적립할 것입니다. 혼자 이 만큼 올라오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으니까요.

    healer794DotDotDot
  • 삼형제님 대천사 아니고 빛의천사 다음 단계인 천사장 등급이요. 열심히 할 시간이 부족하니 옹달샘에 새 물이 고이듯이 앞으로는 인내하며 틈틈이 진심과 정성을 담아 누적알이 모이기를 기다려야죠. 괜찮아요. 좌충우돌하며 겪은 교훈들이 있으니까요.

    healer794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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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거지라니요!! 대천사 접수하셨다니 정말 감격입니다. 멋지세요ㅎ

    삼형제 아빠DotDotD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