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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면의 문제를 찾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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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06-30 15:00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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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의 호흡과 내 속도대로 뭐든 바꿔야 편안해!


부제: 두려움 심리의 근원은 [속도 통분]을 못해서 이다.



드디어 제 내면 깊은 곳의 문제를 찾았습니다.


제 두려움의 샘의근원은

결국 「속도 문제」였습니다.


최근 일련의 모든 상황이 힘들었던 것은 남이 내게 씌운 굴레와 기대감과 성취의 속도 때문이었습니다.


두렵고 포기하고 싶고 하기 싫은 다른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잠자면서 꿈을 꾸고 꿈속 문제를

들여다 보면서 스스로 알아내었습니다.


그것은 남이 내게 씌운 남의 속도와 냠의 호흡이 문제였습니다.


내 호홉과 속도를 무시한 채 강제로

모든 것을 빠르게 진행하니 쉬운 것도 괜히 어렵게 느껴졌고 두려웠던 거죠.


나는 매우 빠르기로 음악을 연주할 손가락 근육이 걎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매우 빠른 악보는 처음 보든 악보인데 연습도 못 해본 악보를 바로 연주하라고 내미니까 힘들게 느껴지고 그것이 심화되고 쌓여서 두려움으로 돌연변이 한 것이었죠.


나의 호흡과 내 속도로 통분하고

바꿔서 진행해야 힘이 덜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넘어지고 깨지고 결국 주저 않고 포기하게 될 것 이니까요.


마음에서 두려움을 제거 하는 겻은 간단한 문제였어요.

마음의 속도 차이였어요.


속도는 심장이 컨트롤 합니다.

쿵쾅쿵쾅! 콩닥 콩닥!

심장 만이 펄스가 있어요.

심장 안에 각자 고유의 메트로놈(속도계)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악기를 배워본 사람은 무슨 뜻인지 잘 알겁니다.


처음 배우는 모든 것!


처음 진행하는 새로운 교육은 다 자기의 호흡과 속도에 맞춰야 심장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해낼 수 있습니다.


모든 자연의 순리가 그런거였는데

아주 오랫동안 저는 이 문제를

성격의 문제로 잘못 인식하고 있었어요.


엄마가 하고 싶은 것 못 하게 자꾸 막아서 저의 기가 죽어서 그런 줄 알았어요.

그것이 아니었어요.


속도 통분할 시간적 여유와 인생의 다양한 분야에서 속도 통분 훈련할 기회를 갖지 못 했기 때문이죠.


★통분속도 경험 부족★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었던 것이죠!


피아노 칠 때 옆에서 5~6세 유치부 애들이 피아노 선생님께 야단 맞고 힘들어 할 때 제가 온음표 그려주고 2분 음표 그려주면서 음표 통분! 속도 통분해서 피아노 연주 하는 거 제가 가르쳐 준적이 있습니다.

저학년 음표에서 통분의 기준은 8분 음표거든요.

느린 8분 음표가 기준입니다.


이 과정이 천천히 연습되고 훈련이 되고 체화가 되면 자동 박자 맞추기가 되고 피아노 실력이 일취월장합니다.

이 방법은 이미 피아노 잘 치는 피아노 선생님은 모르고 간과하는 저만의 독학 기술이었습니다.



제가 25세 늦은 나이에 피아노를 처음 배웠을 때 서로 박자 길이 다른 음표 연주할 때 힘들어서 음표 통분해서 연습하는 방법을 터득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단지 음악 연주에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었어요.

서로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하려면 통분해야 하잖아요.


인생의 진리도 서로 다른 <속도의 통분> 조율이라는 것을 조금 전에 깨달았어요.


자문자답하면서 열쇠를 찾았어요.


결국 나만의 고유성과 독창성의 속도와 제 정체성(가치관)을 침해 받고 구속 받는 것(남의 속도에 강제로 맞춰 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제 두려움의 정체였어요!



》다윤 힐러의 인생 문제 만능 열쇠는

인생 속도를 통분해주고 숙달시키는 것이다.

☞ 너의 속도를 내게 강요하지 말라!!!

☞취향존중 이전에 내 속도 존중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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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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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분의 요령 안에 인생을 사는 지혜가 숨어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셔요. 힐러님~

    삼형제 아빠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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