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
인간관계가 마법처럼 좋아지는 5가지 말투
산다라
2025-06-30 15:00
조회수 : 32
1."너라면 잘할 줄 알았어."
이 말은 상대의 능력을 믿고 있다는
확신을 전해주는 표현이다.
칭찬을 넘어 신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듣는사람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사람은 믿을을 줄 때
기대 이상을 보여주는 법이다.
2."그 얘기 재밌는데? 더 해주라."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상대의 말을 진심으로 경청하겠다는 신호다.
또한 말의 흐름을 끊지 않고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여지를 열어주는 말이기도 한다.
이런 작은 표현 한마디로 상대는
훨씬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3."네 입장에선 그렇겠네."
이 말은 상대가 느낀 바에 대해
섣불리 판단을 내리지 않고
그대로 인정하겠다는 표현이다.
공감과 수용을 먼저 보여줌으로써
나중에 다른 의견을 표현해도
상대를 덜 불편하게 만든다.
사람은 누구나 이해받는 느낌이 들 때,
더 쉽고 편하게 마음을 연다.
4."그거 멋지다. 어쩌다 하게 됐어?"
결과를 칭찬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과정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드물다.
단순한 칭찬을 넘어서
상대의 선택 뒤에 놓인
의도와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야말로
'특별한 관계'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5."힘들었겠다. 내가 도와줄 일 있어?"
대화에서 공감은 무척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공허할 때가 있다
사람들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은 얻을때
더욱 기뻐하고 힘을 낸다.
공감이 행동으로 이어질 때,
인간관계는 훨씬 단단해진다.
책<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누군가 이런 말투를 자주 쓴다면
그 사람은 진실로 나를 아끼는 사람일거에요.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두사람이 떠오르네요.
오늘 고맙다고 꼭 이야기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