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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뜸의 기원과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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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06-28 15:00

조회수 : 60

침뜸의 기원과 발전

 

황제내경중 [소문(素門)],[이법방의론(異法方宜論)]에는 아래와 같은 침뜸의 기원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동쪽 지역은 천지가 시작되는 곳으로서 생선과 소금이 생산되는 지역이며, 바다를 끼고 있다.

*그곳 사람들은 물고기를 주로 먹고 짠 것을 좋아하는데, 모두 그곳에 사는 것을 편안하게 여기고 그곳에서 나는 음식을 즐긴다.


*물고기를 많이 먹으면 사람으로 하여금 중초에 열사가 쌓이도록 하고, 소금은 혈을 손상시킨다.

* 그러므로 그곳 사람들은 모두 피부가 검고 주리가 성글며, 그들에게발생하는 병은 대부분옹양인데, 그것을 치료할 때는 폄석을 사용해야 한다.


폄석은 동방에서 전래되었다.라는 구절이 있죠?

 

북방자는 장이 차가워져 창만병이 잘 발생하는데, 이를 치료하는데 쑥뜸이 마땅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폄석은 돌침입니다. 원시 침이라고 보면 됩니다.

돌침은 동방 연안에서 어업을 하는 민족에게서 유래


여기서 동방은 한반도와 만주를 지칭.


뜸은 목축을 위주로 하는 북방민족에게서 유래되었습니다.

고구려,백제,신라의 건국 시조는 모두 북방계 입니다.

고대 환국도 파미르 고원! 즉 북방과 만주를 환민족의 안방으로

삼아 활동 한 것 다 아시죠?


침뜸의술은 동방과 북방지역에서 먼저 사용되었다는 것이 문헌에서 증명된 것이죠.


고대에서 동방의 민족은 한민족을 지칭합니다.

침뜸의서, 역사서도 대부분 우리의 것인데 활동 무대를

뺘앗겨 버리니 문화와 의술과 저서의 저작권까지 모두 중국에게

뺏겨 버렸네요.



인도의 시인 타고르는 한국을 동방의 해동성국이라 극찬했습니다.


역사든, 의학이든, 고지도 등등!


우리의 것을 중국의 것이라고 우리 스스로

바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재야 사학자들이 중국 것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해 열심히 문헌과 유적으로 우리의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지 않으면 실증역사학자들이 얼마나 실망하겠습니까?


요즘은 윤동주 시인이 시대적 아픔때문에 간도에서 출생한 것 뿐인데, 국적이 중국으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당시 북간도를 청일전쟁 이후 청나라에 강제 할양한 것인데

그 전에 간도는 조선의 땅이었고, 윤동주 시인은 당연히 조선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간도를 되찾지 않고 있으니 윤동주 시인까지 국적이

중국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중국인이 다 가져간 것 되찾아와야죠.

침뜸의학의 원조는 환을 이어받은 환민족=한민족 것입니다.


이것이 아메리카 대륙 마야 문명의 침뜸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야 문명의 침뜸 기록이 한글과 이두를 닮은 글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혈 설명과 경혈도 그림까지 일치합니다.


21세기는 역사 광복을 해야합니다.

미국으로 넘어간 전시 군사권도 되찾아와야 진정한 "광복 대한민국"입니다.


일제 시대에 뒤틀린 국호까지요.

Korea-> Corea로!!!


Core는 중심이라는 뜻으로

C글자로 다시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진정한 중앙토로서

다시 고대 사회처럼 지구의 중심 세력으로 패권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신임 대통령께서 역사에도 큰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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