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학대 받고 있는 갑상선
healer794
2025-06-25 15:00
조회수 : 52
작성자:빛의천사 healer794
작성 날짜:2025.6.26.목
제목: 현대인의 갑상선은 우리에게 어떤 학대를 받고 있을까요?
현대인은 치열한 경쟁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시대 보다 갑상선이 공격 받고 있습니다.
갑상선 암이 너무나 일반적이고 잘 발생하기에 이제 보험회사는 수익창출을 위해 갑상선 암은 암보험 지급 명세서에서 제외시키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갑상선 문제 왜 생기는 것일까요?
1.과도한 에어컨 냉기와 겨울철 과도한 난방 시설 사용으로 자율 신경이 문란

여름에는 날씨가 더운 것이 정상입니다. 그 더운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 몸 속 장기는 차가워져 있습니다.
그래야 안팍 음양 균형이 맞춰지기 때문이죠.
겨울은 그 반대이구요.
그런데 문명의 이기로 에어컨이 발명되고 보일러와 난방기가 발명 되어 이 두 시스템을 조절하는 우리 몸의 보일러인
삼초가 일하다가 견디다 못해 과로해서 퓨즈가 나간 상태가 바로 갑상선 저하 및 항진 상태입니다.
여름에는 무분별하게 지나치게 온도를 낮게 설정하고 냉방 시설을 4월부터 10월까지 너무 오래 장기간 사용합니다.
게다가 차가운 맥주, 팥빙수와 아이스크림, 냉면 등등 각종 차가운 음식을 마구 마구 섭취하니 망가집니다.
겨울에도 적당히 추워야 폐와 심장이 강해지는데 난방을 과도하게 해서 반팔에 반바지 차림으로 실내를 돌아다니니
인체가 4계절의 구분이 모호해지니 오류가 어찌 안 생기겠습니까?
여름이 겨울인지?
겨울이 여름인지?
갑상선은 어느 장단에 맞춰 온도를 조절 해주어야 하지 매우 난감해 하다가 결국 " 에라 모르겠다."하고 포기하니까
갑상선 암과 알레르기 비염과 눈병과 천식이 발병하며 장도 예민해집니다.
2.불규칙적인 수면 습관과 충분하지 못한 수면 습관
과거에는 TV가 나오는 시간과 종료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대부분 취침 시간이 잘 지켜졌습니다.
그런데 과학기술과 방송 기술이 발달하여 영상을 자유자재로 보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새벽까지 시청하고, You tube 채널 새벽까지 시청하고, 밤새 네플릭스를 시청하며 수면 습관을 깨 버리기 일쑤 입니다.
3.장문제
장은 제2의 뇌입니다.
장에서 독자적인 면역 호르몬이 나오는데 불규칙한 식습관과 바쁜 일정과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에 장 누수가 생겨서
장벽의 투과성이 높아져서 각종 난치병과 자가면역 질환을 발병시키고 있습니다.
4.갑상선 자체 문제
물과 공기와 토질과 음식의 오염으로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망가진 갑상선 문제 해결 방법은?
위의 잘못된 방법을 모두 되돌리는 생활습관과 음식 습관을 바꾸면 해결 됩니다.
병에 걸리는 데 부지불식간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듯이, 고치는데도 많은 시간과 정성을 투입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불규칙한 수면 습관 부터 바꿔 보세요.
일광욕을 통한 충분한 비타민D 생성해주고 일찍 취침.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해주면 우리 몸은 자기를 아껴준다고
생각하여 스스로 치유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맺는 말

나이가 들수록 갑상선 기능은 더욱 나빠져 체온 조절하기 더 힘들어집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은 더욱더 더위를 많이 타게 되고,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은 더욱더 추위에 민감해집니다.
천하 만물과 시스템이 중간이 가장 어렵습니다.
현대인은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에 일반적으로 온도를 맞춰주기 때문에 에코형 인간은 자기가 두꺼운 옷을 가져와서
커버하지만 조족지혈로 갑상선이 망가지는데 별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이제 각자가 깨어나야 할 시점이죠.
여름철만 되면 공공기관에서 에어컨 적정 온도 맞추기 대 전쟁입니다.
공평하게 적정하게 맞춰주면 더위체질은 너무 덥다고 아우성!
낮춰주면 체온조절하기 힘든 추위체질은 춥다고 아우성은 못 지르고 속에서 화병이 나면서 내복까지 입고 다닙니다.
물론 저는 아니구요, 주변에서 많이 목격한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름에는 항상 마스크와 가디건과 무릎덥개와 롱랲치마를 가방에 항상 넣고 다니기는 합니다.
각자 조금만 서로 양보하고, 서로 인내하고 잘 맞춰 주어야 70대 이상 되어 갑상선 문제로 고생하지 않습니다.
갑상선은 체온조절만 담당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너무 일찍 혹사시켜서 말면에 이런 저런 질병으로 고생하고 싶지 않겠죠?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