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을사년! 갈수록 태산입니다.
healer794
2025-06-22 15:00
조회수 : 26
제목: 을사년 모든 일들이 갈수록 태산입니다.
산 하나 넘으면 또 산 넘고 물 건너라 하니 쉴 틈이 없네요.
상반기에 특정 교육기관에서 종일 교육받고 리포트 쓰고 PPT 만들고 수업듣고,
또 다른 시험 준비 하느라 몇 달 수고하고!
이제 합격하고 쉴 만하니 또 스파르타식으로 연수 일정 잡혀서 치열하게 또 경쟁하면서 공부하게 생겼네요.
벌써 각 과목별로 교수님들이 과제물 내기 시작했네요.
과제물 PPT 또 만들고 또 시연 강의 하고 또 평가 빋고!!!
너무 힘이 듭니다. 모든 발걸음, 걸음이!
그래도 누가 대신 해줄 수 없는 일이니!
마음을 다 잡고 힘을 내 봐야겠죠?
알통 본사 교육도 좀 참석하라고 하는데, 제가 발등에 떨어진 불이 너무 많아서요!
만약 부산에서 하반기에 교육 일정 잡히면 교수 연수 일정과 겹치지 안으면
시간을 내어보겠다고 말씀드렸네요.
먼저 이 급한 불부터 끄고 10월에 시간이 좀 나면 참석할테니 제발 ! 저 좀 봐주세요!
가을에는 노모님 팔순연도 준비해야하고 올해는 너무 바빠요.
캘리그라피 달력도 만들어서 선물해드려야 하는데요,
다 해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도자기 선물은 완성되어 나왔지만,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선물을 아직 준비 못했어요.
이벤트 계획까지 하려니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넓은 아량으로 모든 것을 조금만 이해 좀 해주세요!
기합을 넣으며 제 자신이 주눅들지 않게 힘을 내 봐야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