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나, 가거든
축억
2025-06-15 15:00
조회수 : 37
나, 이 땅을 떠나는 날
나, 이 땅을 떠나는 날
누가 울어줄 이 있을까
되돌아보니 인적은 없고
얄궂은 부슬비만 내리네
혼자 왔으니
홀로 가야겠지
나, 가거든
누가 울어줄까
정으로 뿌려진 눈물
밟고 가고 싶다
병원 침대 위
시큼한 링거가
내 몸을 훑고 지나간다
이 땅을 떠나며
너는 말했지
나, 가거든
딱, 3일만 울어줘
라고...
문예
축억
2025-06-15 15:00
조회수 : 37
나, 이 땅을 떠나는 날
나, 이 땅을 떠나는 날
누가 울어줄 이 있을까
되돌아보니 인적은 없고
얄궂은 부슬비만 내리네
혼자 왔으니
홀로 가야겠지
나, 가거든
누가 울어줄까
정으로 뿌려진 눈물
밟고 가고 싶다
병원 침대 위
시큼한 링거가
내 몸을 훑고 지나간다
이 땅을 떠나며
너는 말했지
나, 가거든
딱, 3일만 울어줘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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