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랑산에 올라보니!
숏다리
2025-06-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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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를 따고 흐르는 땀바울을 닦으면서.
내가 왜 이렇게 힘든 산행을 잠시 후회에 빠져든다.
등줄기를 타고흐르는 땀줄기를 신경썰 틈도없이 발걸음을 내딛다보니 어느듯 정상이다.
가쁜 숨이 잣아들 즘음 발아래 펼쳐진 산과들 그리고 마을들
다 내발 아래있네.
산에 오기전에는 모든것이 다 내 상전이였는데
먹고 살자니 고객은 항상 상전이요
원만한 가정을 지키려니 부부도 상전이요
이제 점점 커버린 자식 또한 상전이요
여기서 잠시 세상을 발아래 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