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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산에 올라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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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다리

2025-06-15 15:00

조회수 : 28

이마를 따고 흐르는 땀바울을 닦으면서.

내가 왜 이렇게 힘든 산행을 잠시 후회에 빠져든다.

등줄기를 타고흐르는 땀줄기를 신경썰 틈도없이 발걸음을 내딛다보니 어느듯 정상이다.

가쁜 숨이 잣아들 즘음 발아래 펼쳐진 산과들 그리고 마을들

다 내발 아래있네.

산에 오기전에는 모든것이 다 내 상전이였는데

먹고 살자니 고객은 항상 상전이요

원만한 가정을 지키려니 부부도 상전이요

이제 점점 커버린 자식 또한 상전이요

여기서 잠시 세상을 발아래 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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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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