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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언제나 스트레스 점수 만만억!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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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794

2025-06-13 15:00

조회수 : 42


장시간 기나긴 여정의 침뜸평생교육원의 교수 선발 시험을

조금 전에 마쳤어요.



시연 강의.필기.실기 시험 모두 끝마치고

스트레스로 등이 굳어서 소화가 안되길레 식혜 사먹었어요.


서울역에서 기차 기다리고 있어요.


안 죽을만큼 죽을 것 같이 힘든 시험이었어요 .


남자 선생님들도 나중에는 얼굴이 사색으로 변했어요.


저는 중간에 라벤더 오일 테라피도 하고 침뜸도 하고 버티었어요.


심사위원님들 반응이 호의적이긴 했지만 선택은 하늘의 몫이니

제 영역은 이제 아닙니다.


귀가하면 폭풍 수면 모드로 들어갈 거예요.

2시간 밖에 못 잤거든요.


교수선발 시험에 응원해주신 알통 가족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시험 후기는 피로 풀고 외출한 제 영혼이 돌아오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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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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