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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되고 몰라도 되는 이야기 : 프로그램을 짠다? 디버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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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머스탱

2025-06-12 15:00

조회수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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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점심입니다. 식사들은 하셨나요?


오늘은 좀 생소하지만

여러분이 알수도, 그리고 모를수도있고 알아도되고 몰라도 상관없는

하지만 알고나면 신기한 이야기를 하나 가지고 왔는데요.


바로 프로그램을 짠다 라는 말에 대해서입니다.

혹시 프로그래밍이나 코딩을 잠깐 다루시거나 배우시는분들은

이런 말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프로그램을 짠다? 무슨 옷감을 짜는것도아니고 왜 짠다고 하지? 라는 의문을 품은적이 있었을거 같은데요.


이 부분은 역사적인 스토리가 조금 있습니다.

요즘이야 컴퓨터를 통해, 코딩 툴을 통해 프로그램을 작성하지만

예전에는 종이에 타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했습니다.



바로 이런식으로요. 이러한 종이에 타공하는 방식으로

종이에 프로그램을 구현해서 타공한 종이를 여러장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종이들을 하나로 엮는것을 우리나라 말로 "짠다" 라고 표현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디버깅(Debugging)은?

Debug, 즉 벌레를 없앤다는 의미인 디버깅도 사실은

이렇게 실제 종이에 프로그램을 작성하던 시절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위에서 만든 종이를 통해 프로그램을 실행(기계에 넣고 돌림)할때

가끔 실제로 벌레가 그 사이에 껴서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이른바 패치노트

프로그램 실행중 난입한 벌레를 잡아서 노트에 붙인 후

몇번째 프로그램에서 발생했는지, 어떻게 조치한건지를

적은 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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