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록달록

ChevronLeft

고민

15년 만에 제가 드디어 꽃을 피울까요?

FileX

healer794

2025-06-09 15:00

조회수 : 49

썸네일 이미지


제목:15년 만에 제가 드디어 꽃을 피울까요?


작성자:빛의천사 다윤힐러 794

작성날짜: 2025.6.10.화


이제 수,목,금 3일 만 지나면 결전의 날 시험입니다.


15년 만에 제가 드디어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마음의 그릇이 키워지고 용기가 생기기까지 15년이라는 세월이 제게는 필요했나 봅니다.


시험 치고 나서 푹 자려고 틈틈이 알통 미션도 70% 이상 완료 해둔 상태입니다.


혹시나 시험에 떨어지면 허무하니까 알통 지식 도장

1개 찍을 수 있으면 상심이 크지 않을테니까 해서요.

알통 지식 도장 1개가 은근히 성취감을 줍니다.


지인들이 등 떠밀어서 도전은 했지만

과정이 너무 힘들고 기 빠져서 시험때문에 제 마음이

시험에 든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PPT강연도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15분 분량에 맞춰지고 있습니다.

10명의 심사위원 앞에서 떨지 않고 당당하게 소신껏 강의를 잘 해야할텐데요!


인터넷에서 발성 연습, 면접 잘 보는 연습, 화술 등등 많이 보고 연구한 덕택에 스크립트도

저 만의 재치 있는 글로 드디어 탄생 시켰습니다.


자기 소개 1분으로 축약 시키고 간간이 재밌는 멘트도 넣고, 자신감을 키워봤네요.

친구 앞에서 몇 번 연습하면 피드백도 받고 나니

이제 약간 긴장감이 줄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실전을 연습처럼!

평안하게 하는 것 입니다.


6/14.토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경혈강의와 침뜸이론 시험과 침뜸실기 시험을 칩니다.

알통 가족 여러분 응원의 에너지를 하늘로 쏘아주세요.


제가 다 받아서 저를 꼭 뽑도록 실력 발휘하고 후학을 양성하는 멋진 교수가 되어 보겠습니다.

제 인생에서 마지막 도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부터는 일찍 자는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금주 토요일에 새벽부터 달려나가서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하니까요!


좋은 소식 전해줄수 있으면 좋으련만!


자격증 시험이 아니라

선발을 위한 시험이라 하늘의 몫이네요.

제 영역 밖입니다.

13,000

28

댓글

  • 마고여신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기럭지남DotDotDot
  • 기럭지남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jal711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산다라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푼돈모아부자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처리1004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정고수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젤리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도담도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삼형제 아빠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멋지세요~ 잘 해내실 겁니다!!

    삼형제 아빠DotDotDot
  • 치킨값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Miracle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hal524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