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각자 다른 만병의 근원 이야기
healer794
2025-06-07 15:00
조회수 : 34
제목: 각자 다른 만병의 근원 이야기
작성자: 빛의천사 다윤healer794

"많고 많은 병인병기 중에서 어떤 이에게는 공부가 만병, 어떤 이는 나태가 만병이다!"
"어떤 이에게는 더위가, 어떤 이에게는 에어컨의 냉기가 만병의
근원이 된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병기가 만병의 근원으로 다가옵니까?
제게는 공부가 만병의 근원입니다.
종일 꼼짝 않고 앉아서 공부만 하니 호흡이 얕아지고,
횡격막 근육이 굳어져서 소화도 잘 안됩니다.
엉덩이 근육은 약해지고, 등 근육은 빳빳하게 굳고!
별처럼 반짝이던 제 두 눈빛은 토끼 눈 처럼 빨갛게 스트레스를 받고!
외로운 식사를 하고! ㅠ.ㅠ
짬짬이 운동을 해도 공부한 양 만큼 비례하여 운동하지 않으니
몸과 마음이 받는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턱 없이 부족합니다.
열심히 한 것에 대한 댓가가 때로는 공든 탑 무너지듯 와르르
무너질 때가 많죠?
그래서 이 번에는 틈틈히 알통 미션을 해내가면서 하니
1주일이 지난 월요일에 도장 1개가 찍히니 성취감이 있어 좋습니다.
알통의 세계에서는 취업의 벽이 없고, 누구나 평등하게 열심히 활동한 사람에게 보상이 주워지니 ,이 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말하기 보다 글쓰기에 더 재능이 있어서 제게는 참으로
멋진 곳이네요.
2023년 12월에 낙하물로 낙상되어 족5지 골절로 모든 것 중단하고 인터넷 검색하다가 알통 지식 공유플랫폼을 알게되었죠!
알통이 제게 좋은 인연으로 다가오네요.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자기계발적으로!
다양한 인맥의 밭으로!
모두들 원하는 등급까지 큰 목표를 세우시고
3~4년 투자해서 원하는 등급으로 승천하셔서 꿈과 경제적 이득과 지식을 함께 얻어내시기 바랍니다.
을사년 반이 지나가는데 나머지 반 년도 우리 화이팅 하면서
잘 지내 봅시다! ~.~
시험 7일 남았네요.
이제는 빡세게 안 하고 놀기도 하고 쉬면서 마무리 하렵니다.
제 경험상 시험은 달리기 경주가 아니니까 마지막에 전력질주하면
꼭 몸에 병이나거든요.
이제는 마움에 힘을 빼고 하늘이 시켰으니 하늘에 맡기고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여 평소 실력대로 하던대로 해서 실전을
연습처럼 여기고 평소 그대로의 제 모습과 실력 보여주고 오겠습니다.
시험 끝나면 알록달록에서 자주 만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