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오늘의 시
하도방
2025-06-02 15:00
조회수 : 25
6월에
나태주
말없이 바라보아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때때로 옆에 와 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합니다.
산에 들에 하이얀 무찔레꽃
울타리에 넝쿨장미 어우러져
피어나는 6월에
그대 눈길에 스치는 것만으로도
나는 황홀합니다.
그대 생각 가슴속에 안개 되어
피어오름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가득합니다
문예
하도방
2025-06-02 15:00
조회수 : 25
6월에
나태주
말없이 바라보아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때때로 옆에 와 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합니다.
산에 들에 하이얀 무찔레꽃
울타리에 넝쿨장미 어우러져
피어나는 6월에
그대 눈길에 스치는 것만으로도
나는 황홀합니다.
그대 생각 가슴속에 안개 되어
피어오름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가득합니다
20
행복바라기짱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하도방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skyfish54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하도방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나스닥제발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하도방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젤리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하도방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