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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고 불리운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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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억

2025-05-31 15:00

조회수 : 27

필리핀 고아 사역을 하는 분의 이야기를 들었다.

아이도 낳지 않고 고아들을 자식으로 삼아

일평생을 헌신한 이야기였다.


먹을 것이 없어 고통당하는 고아들

그들의 엄마가 된 한 여성의 삶

듣기만 해도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다


신은 우리 인간세상을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전쟁, 굶주림, 다툼...


누군가는 그 가운데에서 자신을 내던지는 삶을 살기도 한다


그냥 존경이라는 값싼 마음을 드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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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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