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애매한 호의가 관계를 망치는 순간들
skyfish54
2025-05-23 15:00
조회수 : 42
애매한 호의가 관계를 망치는 순간들
1. 우연히 일 도와줬는데, 이제 내 일처럼 여겨질 때
2. 말없이 밥 한번 계산했더니, 내가 매번 사는 역할이 될 때
3. 억지로 웃으며 약속 나갔더니, 좋아서 나온 줄 알 때
4. 내 시간 줄여가며 들어줬는데, 내 얘기는 안 들어줄 때
5. 무례한 말에도 가만히 있었더니, 점점 더 예의 없을때
고민
skyfish54
2025-05-23 15:00
조회수 : 42
애매한 호의가 관계를 망치는 순간들
1. 우연히 일 도와줬는데, 이제 내 일처럼 여겨질 때
2. 말없이 밥 한번 계산했더니, 내가 매번 사는 역할이 될 때
3. 억지로 웃으며 약속 나갔더니, 좋아서 나온 줄 알 때
4. 내 시간 줄여가며 들어줬는데, 내 얘기는 안 들어줄 때
5. 무례한 말에도 가만히 있었더니, 점점 더 예의 없을때
32
healer794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skyfish5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산다라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skyfish5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살림남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skyfish5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리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skyfish5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숏다리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skyfish5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난나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skyfish5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