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식곤증
젤리별
2025-05-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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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식사 후에 식곤증이 일어나는 이유는,
식사를 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온몸으로 흐르던 혈액이,
음식물로 차게 되는 위나 장으로 몰리게 됩니다.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서죠.
이때
뇌로 가던 혈액의 일부도 위나 장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뇌로 가는 혈류량과 산소가 평소보다 부족하게 됩니다.
그 부족한 산소를 보충하기위해 하품을 하면서 졸음까지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음식물이 분해되면서 몸속의 포도당이 높아지는, 즉
혈당이 일시적으로 높아져 그 증상으로 졸음이 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식사 후
활동량이 적은 적은에도 식곤증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식곤증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을 수록,
음식을 많이 먹을 수록 더 잘 오는데요,
식곤증이 덜 오게 하려면,
탄수화물은 적당히,단백질,야채 등은 충분히 먹는 것이 좋고,
산책 등을 통해 소화를 시키거나,
식사 후 20~30분 정도 짧은 수면을 취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