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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과학 : 태양계 행성의비밀 - 금성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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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머스탱

2025-05-22 15:00

조회수 : 17

썸네일 이미지

좋은 점심입니다^^

식사들 하셨나요?

오늘은 우리 태양계 행성중 금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새벽녘 하늘에 아름답게 반짝여서 '샛별' 이라는 별명도 있는 행성인데

과연 보이는만큼 아름답기만 한 행성일까요?

같이 가보시죠!




🌟 금성의 기본 정보


  • 지구와의 거리: 약 4,100만 km (가장 가까울 때)
  • 지름: 약 12,104 km (지구의 95%)
  • 대기 구성: 이산화탄소 96.5%, 질소 3.5% 등
  • 표면 온도: 약 470°C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
  • 대기 압력: 지구의 약 90배
  • 위성(달): 없음


금성은 지구와 유사한 크기와 질량을 가지고 있지만, 그 환경은 극단적으로 다릅니다. 두꺼운 이산화탄소 대기는 강력한 온실 효과를 일으켜 표면 온도를 약 470°C까지 상승시킵니다. 이는 지구의 해수면 아래 800m 깊이에 해당하는 압력으로,

지구 대기압의 95배나 됩니다.


가령.. 사람이 아무런 장비 없이 맨몸으로 금성에 추락하면.. 우리의 몸은 95분의1로 압축이 되어 거의 음료수캔처럼

찌그러진다고하네요..ㄷㄷ



🔭 금성의 대기와 기후


☞ 금성의 대기는 주로 이산화탄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꺼운 구름층은 황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대기 구성은 강력한 온실 효과를 발생시켜, 금성의 표면 온도를 극도로 높게 만듭니다.


(이전에 다루었던 수성보다도 온도가 더 높습니다.. 아이러니하죠?)


또한, 금성은 자전 속도가 매우 느려 하루가 약 243 지구일에 해당하며, 자전 방향도 지구와 반대입니다.



📸 금성의 실제 모습


☞ 금성의 표면은 두꺼운 구름층으로 인해 지구에서 직접 관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레이더와 적외선 기술을 활용한 탐사를 통해 금성의 지형과 표면 특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금성의 표면을 보여주는 이미지입니다.




이렇듯 금성은 겉모습과 다르게

실제 환경은 엄청 뜨겁고 생명체가 살수가 없는 환경입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금성이 과거엔

이정도의 극한 환경의 행성이 아니였는데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엄청 극한 상황의 행성이 되었다는 가설을 제기하는

과학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과학자들은 우리 지구 온난화가 개선되지 않고

지속된다면, 아주 먼 미래에는 지구도 금성과같은 환경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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