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우리 몸속에 중간균이 하는 일?
healer794
2025-05-18 15:00
조회수 : 42
제목:우리 몸속에 중간균이 하는 일?
작성자:빛의 천사 다윤힐러794
작성 날짜: 2025.5.19.월

소장과 대장 디톡스에 프로바이오 틱스가 좋다구요?
정상적인 사람의 장속 환경일 때 해당 되는 이야기 입니다.
소장과 대장에 게실이나 장누증이 있는 사람은 기생충 디톡스와 글루텐,렉틴 디톡스부터 해야 장누수가 치료 됩니다.
장누수가 있는 상태에서 유산균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몸속 균에는 유익균,중간균,유해균이 있습니다.
보통 때에는 정상 비례를 유지하지만, 장누수가 있는 경우는 중간균이 사악하게도 유해균에 편에 붙습니다.
유익균은 전체 장내 미생물의 약 15-20%,중간균은 전체의 약 70-7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유해균은 약 5-10%로 상대적으로 적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보통 20:70:10 비율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장내 환경은 중간균의 의 비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이 건강할 때는 유익균에 붙고, 장에 트러블이 생겼을 때는 되려 유해균에 편에서 장내 환경을 더욱 악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장내 환경이 나쁠 때 유산균을 섭취했을 때 중간균들이 유해균들 편에 서서 장 건강에 더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유해균을 먼저 없애는 작업을 한 후에 유익균을 늘리는 지혜로운 전략을 써야 합니다.
유해균을 없앤 후에 유익균을 늘리면 중간균이 어쩔 수 없이 유익균 편에 서게 구조적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기생충을 일주일 이상 복용해서 장내 불검출 되어 위양성 진단하게 하는 기생충을 모두 사멸시켜야 합니다.
장 누수증을 유발하는 밀가루와 탄수화물을 장이 개선 될 때까지 근절해야 진정한 장 디톡스 입니다.
쌀 대신에 귀리나 율마가 렉틴 감수성이 낮은 곡물이라 장누수증 치료에 좋습니다.
밀가루와 탄수화물은 장 투과성을 높여서 장내에 머물러야할 기생충과 세균과 바이러스들이 혈액을 타고 온몸을 돌면서
각종 난치,불치병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