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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체 처리의 합법적인 방법! 반려동물 사체를 땅에 묻으면 불법!
젤리별
2025-05-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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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체 처리의 합법적인 방법!
반려동물 사체를 땅에 묻으면 불법!
반려동물이 죽었을때
매립 행위와 임의 투기 또는 소각 행위는
장묘법상 금지되어 있어,
타인 명의 뿐만 아니라 사유지라도 땅(논,밭,마당) 산에 묻으면 불법으로,
적발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현재, 반려동물의 사체 처리를 위한 합법적인 방법은 세가지입니다.
○ 동물병원에서 '의료 폐기물'로 분류,
폐기물 처리업체 또는 시설 운영업체에서 수거하여 소각 처리 합니다.
집에서 죽었을 때에도 동물병원에 위탁할 수 있습니다.
○ 동물이 집에서 죽으면
'생활 폐기물'로 분류, 종량제 봉투에 담아 일반쓰레기로 배출하면 생활폐기물 처리업자가 수거하여 처리합니다.
○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장묘업체를 통해 처리(장례식)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강아지 키울 때
강아지 등록 신고제가 필수이기 때문에
죽고나면 구청이나 온라인으로 등록 말소 신고를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