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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 골프채의 구성
로이머스탱
2025-05-15 15:00
조회수 : 29
안녕하세요^^
오늘은 골프채의 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이제 규칙도 대강 알았으니
실제 골프를 치기위한 골프채, 즉 클럽에 대해 알아야겠죠?
물론, 요즘엔 스크린골프나 일반 골프장에서 대여하는
하우스클럽(채)도 많지만, 그래도 많은 골프클럽이 각각 하는 역할에 대해선
알아야겠죠?^^
자~ 그럼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아래사진은 한눈에 보기쉽게 정리된 이미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에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습니다.
1) 골프채는 총 몇 개로 구성될까?
골프 규칙상 한 번에 가방에 넣고 라운딩할 수 있는 골프채는 최대 14개입니다.
이 14개의 클럽은 크게 다음과 같이 나뉩니다:
- 드라이버 (Driver)
- 우드 (Fairway Wood)
- 하이브리드 (Hybrid) 또는 유틸리티
- 아이언 (Iron)
- 웨지 (Wedge)
- 퍼터 (Putter)
그럼 이제, 하나씩하나씩 차근히 알아볼까요?
① 드라이버 - 가장 멀리보내는 클럽
- 역할: 티샷용. 긴 거리에서 최대한 멀리 공을 보내는 데 사용.
- 특징: 클럽헤드가 가장 크고, 샤프트가 가장 길어요.
- 사용 팁: 스윙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다루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② 우드 – 페어웨이에서도 멀리
- 역할: 페어웨이에서 거리 확보용.
- 종류: 보통 3번 우드(3W), 5번 우드(5W)가 많습니다.
- 특징: 드라이버보다는 작지만, 여전히 긴 거리를 보낼 수 있습니다.
③ 하이브리드 – 아이언과 우드의 장점을 합친 클럽(대중적이진 않은 채에요)
- 역할: 롱아이언 대체, 안정적인 거리 조절용.
- 장점: 초보자에게 특히 추천! 아이언보다 치기 쉽고, 우드보다 정확합니다.
- 표기: H3, H4 등으로 표시됩니다.
④ 아이언 – 중·단거리 컨트롤 클럽
- 역할: 정확한 거리 조절과 방향성을 위한 핵심 클럽.
- 보통 구성: 4번~9번까지 (숫자가 작을수록 더 멀리, 더 낮게 날아감)
- 초보자용 팁: 처음에는 5~9번 아이언과 피칭웨지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⑤ 웨지 – 짧은 거리, 정밀샷
- 종류:
- 피칭 웨지 (PW): 약 100m 안쪽 거리.
- 갭 웨지 (GW) 또는 어프로치 웨지 (AW)
- 샌드 웨지 (SW): 벙커샷 용도.
- 로브 웨지 (LW): 아주 높은 탄도, 짧은 거리.
- 사용처: 숏게임에서 스코어 차이를 만드는 핵심 클럽입니다.
⑥ 퍼터 – 마지막 한 타를 위한 클럽(골프대회에서 가장 박진감 넘치게 공을 홀안에 넣을때 쓰는 채입니다)
- 역할: 그린 위에서 홀에 공을 넣을 때 사용.
- 형태: 블레이드형, 말렛형 등 다양한 디자인이 있어요.
- 선택 팁: 자신의 스트로크 스타일에 맞는 퍼터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클럽백에 구성하는 클럽의 종류 및 갯수는
순전히 개인의 취향이며, 본인 골프 비거리에따라
☆ 드라이버 1개
☆ 우드/유틸 1~2개
☆ 아이언 7~8개(6번~9번아이언, 피칭웨지, 샌드웨지)
☆ 퍼터 1개
정도로 구성하며
골프실력 향상여부에따라 추가구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