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상에 이런일이!
숏다리
2025-05-15 15:00
조회수 : 25
이런일도 있답니다.

- 택배 상자 안에서 발견된 생쥐
한 소비자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식품을 주문했는데, 박스를 열자 생쥐 한 마리가 살아 있었다는 사건. 조사 결과 창고에서 쥐가 들어간 것으로 추정됨.
- 비행기에서 자다가 목적지를 지나침
한 승객이 장거리 비행 도중 깊게 잠들어 비행기에서 내리지 못하고 원래 공항으로 되돌아가는 바람에 20시간 넘게 비행기에 갇힘.
- 은행 직원 실수로 100억 입금
한 독일 남성이 은행 착오로 통장에 100억 원이 입금됨. 그는 바로 신고했고, 실수로 판명. 정직한 행동이 화제가 됨.
- 좀비 행사인 줄 알고 출동한 경찰
미국에서 좀비 분장 퍼레이드가 실제 사건으로 오해 받아 무장 경찰이 출동. 분장한 참가자들만 가득해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남.
- 길거리 금괴 줍기
일본에서 한 남성이 길거리에서 떨어진 금괴를 줍고 경찰에 신고. 알고 보니 탈세에 연루된 증거품이었고, 그는 정의로운 신고로 포상금을 받음.
착하게 살아서 복받은 사람
- 길고양이 돌본 여성, 복권 당첨
수년간 길고양이에게 밥을 준 일본의 한 여성이 고양이 생일에 맞춰 복권을 샀는데, 1등에 당첨됨.
- 기부한 노숙인, 새 삶을 선물받다
미국의 노숙인이 마지막 남은 20달러를 차 고장 난 여성에게 건네줬고, 이에 감동한 여성이 펀딩으로 수천만 원을 모아줘 자립에 성공.
- 20년간 무연고 묘지 정리한 노인
매년 혼자 무연고 묘를 정리하던 노인이 지역 뉴스에 알려지면서 지역 사회로부터 지원과 존경을 받음.
- 아이를 구한 택시 기사, 회사 설립 지원받음
도로에서 뛰어든 아이를 구한 택시 기사가 선행으로 알려지자, 기업에서 그에게 차량과 자금 지원, 택시 회사 창업 기회를 제공.
- 수십년 선행한 할머니, 생애 첫 해외여행 선물
무료 급식 봉사, 헌옷 기부 등 30년간 선행한 할머니의 사연이 SNS에 알려져 항공사와 시민들 도움으로 생애 첫 해외여행을 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