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함께
축억
2025-05-08 15:00
조회수 : 32
알알이 맻힌 땀방울
당신의 수고는 오늘도
진행중
.언제쯤 한번 맘껏 쉬어 볼까요
하늘도 오늘은
조금 쉬엄쉬엄 하세요
하는듯
아침부터 비라도 쏟아질 듯 합니다
서로 다른 하늘을 이고 살다
가끔 함께 만나
같은 하늘을
바라보는 일도 쉽지가 않네요
우리의 인생의 시선이
자꾸만 엇갈려
마음이 아픈 시작입니다.
문예
축억
2025-05-08 15:00
조회수 : 32
알알이 맻힌 땀방울
당신의 수고는 오늘도
진행중
.언제쯤 한번 맘껏 쉬어 볼까요
하늘도 오늘은
조금 쉬엄쉬엄 하세요
하는듯
아침부터 비라도 쏟아질 듯 합니다
서로 다른 하늘을 이고 살다
가끔 함께 만나
같은 하늘을
바라보는 일도 쉽지가 않네요
우리의 인생의 시선이
자꾸만 엇갈려
마음이 아픈 시작입니다.
25
도담도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잉요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플러스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10잡스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에일리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젤리별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하이빵가루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세일러묵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개와양말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푼돈모아부자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하도방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김물결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콩회장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퀸지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축억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