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카네이션의 꽃말
삼형제 아빠
2025-05-07 15:00
조회수 : 49
오늘은 어버이 날 이죠^^
어제 막내가 아내랑 저에게 깜짝 선물을 했지 뭐에요ㅎ
손수 만든 카네이션 액자와 손편지 너무 기특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미국의 어머니 날 기념에서 유래되었다는 어버이의 날.
맞아요~ 원래는 어머니를 기리기 위한 날인데 아버지들이 섭섭해해서 이름을 바꾸었다는 썰입니다^^
카네이션이 어버이날 기념 꽃이 된 것은
미국의 안나 자비스가 사회 운동가였던 어머니를 기리며 매년 흰색 카네이션을 헌화하면서부터 라네요.

우리나라도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의 날로 지정했다가 1973년에 어버이 날로 바꿨고
개별 가족행사 외에도 지자체별로 효자 효부상, 양로원 방문, 백일장 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카네이션은 색상에 따라 각각 다른 꽃말을 가지고 있어, 특별한 의미를 전달할 때 많이 사용된다고 해요.
우선, 붉은색 카네이션은 가장 전통적인 색상으로, "사랑"과 "존경"을 상징합니다.
이는 주로 어버이 날에 부모님에게 감사를 표현할 때 사용되곤 합니다.
분홍색 카네이션은 "영원한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을 의미하며,
이 역시 어머니의 날에 많이 사용되지만, 일반적인 사랑과 존경을 표현할 때도 적절합니다.
앞서흰색 카네이션은 돌아가신 부모님을추모하는 의미를 갖는다고 하구요.
*그외 색상은 의미가 다를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