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매기
삼형제 아빠
2025-04-28 15:00
조회수 : 34

매기의 추억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물레방~아~소리 들~린다
메기야 내 희미한 옛 생각
동산수~풀은~ 없~어지고
장미~화만 피어 만발~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메기~ 내사~랑하는~ 메기야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메기~ 같이 앉~아서 놀~던 곳
물레방~아~소리 들~린다
메기야 내 희미한 옛 생각
지금 우~리는 늙~어지고
메기~ 머리는 백발이 다 되~었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메기~ 내사~랑하는~ 메기야
지인이 사진을 한장을 보내주었어요.
사진을 보니 문득 학창시절 들었던 곡이 떠오르더라구요^^
혹시 이 곡 기억하시는 분 계실가요? (저만 옛날사람ㅜㅜ)
제목과 가사에 나오는 매기는
캐나다 시인 조지 존슨의 아내 매기 클라크의 이름으로
결혼 1년만에 사별한 아내 매기를 추억하면서 지은
노래 가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