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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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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sikj

2025-04-23 15:00

조회수 : 47

아침 공기


창을 여니

밤새 맺힌 고요가

숨처럼 밀려온다.


차가운 듯 맑고

묵직한 듯 가벼운

그 공기 속에


어제의 피로도

꿈의 끝자락도

살며시 사라진다.


오늘이 시작된다,

맑은 숨 한 모금으로.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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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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