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녁
노가리11
2025-04-18 15:00
조회수 : 33
몇일전부터 그토록
먹고 싶었던 고등어
조림을 먹어 볼께요
고등어 손질하기가 싫어서
미루다가
한편으로는 씻기만 하면 되는데
만지는 느낌이 싫어서인지
흰쌀밥에 한번 먹어 볼께요

생활
노가리11
2025-04-18 15:00
조회수 : 33
몇일전부터 그토록
먹고 싶었던 고등어
조림을 먹어 볼께요
고등어 손질하기가 싫어서
미루다가
한편으로는 씻기만 하면 되는데
만지는 느낌이 싫어서인지
흰쌀밥에 한번 먹어 볼께요

26
이켱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놀이장군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나스닥제발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skyfish54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성실맨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행복셋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2,000알을 증정했어요!
김효재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leeym1220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성실맨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아뷰다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호광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푼돈모아부자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거대토끼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콩회장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찐쿙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
브폴로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노가리11님께 1,000알을 증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