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라포사가 추천하는 곡 99
DJ 라포사
2025-04-15 15:00
조회수 : 35
이사를 온 지 10일이 지났네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미역을 너무 좋아하는데 여기는 저를 기다렸다는 듯이 돌미역이 있습니다.
딱 내가 먹을 정도면 가지고 오지요. 그렇게 자연에 대한 감사함도 느끼는 요즘입니다.
요즘은 그래요.. 여러 가지 들리는 소문도 있기도 하고 안 좋은 소문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여기 알통은 내가 쉬어 갈 수 있는 그럼 쉼터라 생각을 합니다.
여기를 일로 생각한다면 한도 끝도 없겠지요.
그리고 어젠가 스스로 무너지는 날들도 올 것이구요.
그렇기에 돈을 떠나서 저에게 여기 알통이라는 곳은 가끔 쉬어 갈수 있는 곳이라 생각이 듭니다.
딱히 즐거운 곳도 아닌 행복한 곳도 아닌 그저 내 마음이 쉬어 갈 수 있는 곳 말이죠.
쓸때없이 글이 길었네요. 내일이면 한주의 중간입니다.
화이팅 하지 마세요! 굳이 아둥바둥 화이팅 한다고 한들 내 마음만 힘들 뿐이죠.
화이팅 하지 마시고 즐겁게들 사세요! 그게 한 번밖에 없는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니.
좋은 밤들 보내시라고 잔잔한 곡으로 준비했습니다.
글 작성하기도 귀찮은데 추천곡 100까지는 가야 해서 ㅋㅋ
(14) The Paper Kites - Lonely (feat. Gena Rose Bruce) - YouTube
나오지 않는 분들은 url 남깁니다. 복사해서 들으시면 되요.
https://youtu.be/U_SzmXio6pI?list=RDMM